왜그런지알겠네. 이렇게 사람취급도 못받지만 착한딸병걸린 오지랖(?)넓은 전용 호구ㄴ이 집에 있는데 뭐하러 모시냐.괘씸하네뭐네할필요없어요. 남동생뿐만아니라 엄마연락도 끊으세요. 둘이 죽이되든 뭐가되든 알아서하라고. 집에 찾아오려고한다?잠깐만 머물자고 하며 은근슬쩍 들러붙으려한다?그땐 눈깔뒤집고 길이고밖이고뭐고 소리지르면서 내가 뭘로보이냐 뛰어내려서 죽ㅇ버리면 그때서야 나불쌍하게 생각할래??그만좀 하라고. 엄마가 충격받든 말든 극단적인 행동을해서라도 칼같이 끊어내세요. 마음 단단히 먹구요. 엄마는 단한번도 님을 애틋한 자식이라 생각한적없습니다. 뭐하나라도 뜯어내서 내 ㅅ끼 갖다줄꺼 없을까 하는 호구ㄴ으로 바라봤지. 짝사랑그만하세요. 엄마한테 끌려다니면 님만 불행해져요. 남동생앞에서 그난리쳐봤자 나생각해주는건 우리 큰딸밖에없네? 개뿔이. 아니 남동생체면도잇는데 미쳤냐고. 그만하라고 니를 말리지요. 참 답답하다 진짜 삼촌네 딸들이 착하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거기서 님이 만만하다못해 멍청할정도로 제일 착하잖아요 졸웃겨. 집에서 사람취급도 못받는데 혼자서 열렬히 짝사랑하며 남동생이 그럴수잇는 든든한 뒷배가되주는 엄마를 아직도 불쌍한내엄마고 못된건 동생뿐이래. 웃기지도 않아. 제일 악질적인게 바로 본인 엄마구만.심지어 대놓고 나쁜 엄마면 사람들이 쓴이한테 위로라도해주고 쓴이도 심적으로도 끊어낼수있지. 근데 쓴이 등꼴빼먹고 이용해먹으려고 온갖 불쌍한척 착한척 어쩔수 없는척하며 동정심유발해서 계속 쓴이 목만죄어오고있음 진짜 무서운부모다. 저런부모가 쓴이처럼 착하고 측은지심있는부류는 귀신같이 눈치채지. 이기적인 본인이나 아들과 다른 이타심있는 쓴이같은 유형을 싫어하면서도 이용해먹기 제격이거든. 착한아이콤플렉스면 상담을받으세요. 더이상 끌려다니지마시고.
2020/02/20 10:03 2020/02/20 10:03
누울자리보고 발뻗는다고 엄마가 이렇게될거라고 예상도 못하셨을까요? 동생도 그렇고 ㅋㅋ 어린나이부터 알아서 자라주고 돈도갖다주는 딸내미있는데 엄마고 동생이고 생각이 바뀔거라고 생각하시나요?ㅋㅋ 난리쳐도 알아서 돈갖다주는데 ㅋㅋ 엄마가 진짜 생각있었으면 아들내외 난리쳐서 돈을 다시 받아내든 그집에들어가는걸로 담판냈겠지. 나서지않아도 딸내미가 난리쳐 주고 아들한테안통해도 딸내미가 데꼬갈거 뻔한데 뭣하러 힘들게 나서요? 둘이 변하는거 기대하지말고 연락 끊고 나몰라라해요
2020/02/20 10:02 2020/02/20 10:02
아ㅋㅋㅋㅋ 이글보니까 예전에 커플여자-나-내남친-커플남자 이순서대로 버스 탄적이 있는데 자리가 맨뒤에 세자리밖에 없었음. 커플인 여자가 한자리 앉고 내가 그여자 옆에 앉았더니 그여자가 나를 눈빛으로 지져 죽이려는마냥 노려보더니 '하.. 성격 많이 죽었다 진짜ㅋㅋ' 라고해서 현웃터짐ㅋㅋㅋㅋㅋ 아마 지 남친 옆에 앉히려 했던것 같은데 그러거나 말거나 내 뒤에 탄 남친이 내옆에 앉고 그여자 남친은 서서갔지뭐ㅋㅋ 그여자는 내릴때까지 날 노려보고ㅋㅋㅋㅋ 웃겼음 진짜ㅋㅋㅋㅋ 마을버스가 언제부터 지정석이었나요 이언니야ㅠ 저 젊은 커플이 결혼해서 늙으면 내 경험같은 아줌마가 되는거임. 미친인간들은 결혼해서 바퀴벌래 같이 새끼도 잘 까지. 더럽..... 수유역 140번 매일 7시 10~14분쯤 버스타는 40대 중반~후반 아줌마 맨날 뭔가 옷에 밍크 붙은 옷 입는 아줌마 있는데 생긴건 진짜 맨날 정장입고 키도 크고 길쭉해서 점잖게 생겨서는 진짜 가관임. 거의 매일 지금 근 한달 봐가는데 진짜 가관임. 내가 30년 봐왔던 버스 스틸러의 대가임. 1. 다른 사람들이 먼저와서 서 있어도 저~~~~멀리 와있는 버스까지 뛰어서 쫒아가서 먼저탐. 그 이후 버스 서서 다른 사람들 타게함 2. 줄서있는 사람 보다 먼저 타 놓고 본인이 뒤로 밀치기 당하면 " 어머 장난 아니다~하고 지랄 내가 한번 열뻗쳐서 지하듯이 밀치기 했더니 개거품 물고 지랄하던데ㅋㅋ 3. 아줌마 졸라 쪽팔린줄 알아요. 40대 후반쯤 되보이니 애새끼도 있어보이던데 애새끼 교육 참 잘시킬듯 이런 아줌마가 늙으면 태국기 흔드는 미친년들이 되는거임 ....하....좀 죽어 자살해 정말 죽여버리고 싶더라 민폐년들
2020/02/18 10:30 2020/02/18 10:30
난 지하철에서 서서 가다가 앞에 자리가 비어서 앉으려는 찰나 옆자리에 앉았던 커플 중 한 명이 옆으로 궁둥이를 밀면서 내가 앉으려는 자리에 본인이 앉고 자기 자리를 본인앞에 서있던 자기 애인에게 내줌.... 진짜 짜증 났는데.. 싸가지 없는 커플들은 둘이 결혼까지 성공해서 평생 불행하길~ 너무 웃긴게ㅋㅋㅋ 그와중에, 자기가 왜일어나냐구,는 뭐임?ㅋㅋㅋ 누가보면 되게 부당한 일 당한줄 알겠네ㅋㅋ 지가 왜 부들댐ㅋㅋㅋ 그리고 결국은 여친따라 앉았으면서, 주변사람들 아니었음 계속 앉아갔을 똑같은 인간이면서 그제서야 개념있는척하는 남자는 또 뭐고ㅋㅋㅋ 진짜 끼리끼리다 실화맞을듯. 저도 예전에 엘리베이터에서 일행이 씩씩거리면서 내리길래 왜그러냐니까 커플중 남자가 자기발밟아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여자가 그게 왜 미안하냐고 니가왜사과하냐고 그래서 남자가 내가 이분발밟았다고했는데도 그게 왜? ㅇㅈㄹ...했다고하더라고요ㅋㅋㅋ커플이라고 똥들이 뭉쳐다니는것들이있어요.둘이면용감해지나봅니다
2020/02/18 10:28 2020/02/18 10:28
저렇게 굳이 정준영 집 찾아가서 황금폰 달라고 해서 연락처 정독하는 인간이 황금폰이랑 아예 관련없다고 할수있냐고 조사때는 안나왔어도 쟤도 저 연락처들을 어떻게 이용하고 그런거 정도는 알고 있었겠지 진짜 솔직히 어떤 사람이 친구집에가서 친구 폰 연락처 정독만하고 있겠냐 ㅈㄴ 싫어. 노래도 안듣고 방송에 나오면 채널돌림. 너무 영악해 남자 연예인들 얼마나 편하게 지냈는지 카메라 앞에서도 지들끼리 낄낄대며 야동얘기, 여자 허벅지 엉덩이 얘기 노래가사는 여자 몸에 환장한 내용 천지, 성행위 묘사 수두룩. 그러다가 사건 터지면 급 어리숙한척 여린 성격인척 우웨엑 지코가 황금폰 언급하자 정준영이 표정관리 못하다가 폭로한다고 한게 '지코도 황금폰 본다'임 저게 그냥 연락처만 본거면 지코는 왜 쩔쩔매고 정준영은 왜 같이 죽자는 식으로 말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ㄱ애초에 친하다는건 수준 같다는거고 황금폰 언급이면 말 다했음 당사자는 죽어도 자기 아니라 하겠지 그걸 믿냐 정준영도 폰 털리긴 전까진 발뺌 ㅈㄴ했어 몰카 아니라고
2020/02/18 10:26 2020/02/18 10:26
지금당장 뭐라고 하시지 마시고 평소처럼 행동하면서 불륜증거 차곡차곡 모으세요. 그래야지 법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남편분이나 저 친구엿던 사람들에게 제대로 벌을 줄 수 있을테니깐요. 쓰니님 배신감과 굴욕감에 힘드시겠지만 한편으로는 친구였던 사람이 쓰니님 곁에 있을 자격도 없는 남편분 처리해준거라고 생각.... 아휴 어떻게 말씀드려야될지 모르겠네요. 힘내시고 이혼 후에 더 좋은 남자 만나실거에요 화이팅 어릴적부터 동네 친구도 아니었고 내 배우자 친구였는데, 내 배우자를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에게 생축문자랑 필요하거 묻는 문자라... 남편은 님 보다 그 여자한테 마음 가 있는거 맞고 어떤식으로든 연락 끈 놓지 않으려고 아등바등하는거 보임. 그런 남자한테 가족, 남편으로서 대우 못해주죠. 와이프 친구라는건 핑계고 다른 유부녀한테 저런 문자한거 자체가 문제.
2020/02/17 11:12 2020/02/17 11:12
한희정 휴가가 필요해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이빠진다고하는데 나는 오히려 부종이 생겨서인지 더 살이 찌는듯 이상하게 요즘 식욕도 자꾸 생기고. 아무튼 나에게도 휴가가 필요한듯 싶다규 근데 요즘 신종코로나때문에 어디 가기도 좀 그렇고 아무튼 짜증 제대로
2020/02/17 10:27 2020/02/17 10:27
푸른새벽 피아노 한희정의 서늘한 보컬이 돋보이는 노래에요. EP앨범에 있는 이 앨범 참 좋아해요. 좋아하는 사람이랑 바닷가앞에서 안추울때 ㅎㅎ 그렇게 저녁에 들으면 좋은?
2020/02/13 10:26 2020/02/13 10:26
정물오름에 다녀왔어요. 딱적당히 경사도가 있어서. 운동으로 딱좋아 댕댕이들 자주 데리고 가는 오름입니다. 무엇보다도 사람들도 많이 없구요. 하지만 요즘 제주 어디든 사람이 다 많아서...걱정이에요... 많이 와본 사람들은 알려지지않은 숨은명소 이런거 검색해서 구석구석 오시더라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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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10:25 2020/02/13 10:25
서귀포 대정읍 대정서초등학교에요 그동안 댕댕이 산책시키러 운동시키러 자주 갔었는데 오지말로고 팻말 달아놨더라구요. 저는 5년전부터 갔었는데 요즘 댕댕이 산책시키는 사람 많아지고 똥안치우고 가는 사람 많아지더니... 제발 양심좀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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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10:22 2020/02/13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