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일단은  내 입맛에 맟는 책부터 읽는다에  한표  추가요..


 을  한꺼번에  않은 자리에서

한권을 다읽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오로지  나 혼자만의 생각이랍니다

제가  끈기있게  책을 보는 스탈이

아니랍니다







뒤적이다가  괜찮다 싶은 내용이 나오면

몇줄 읽다가

또  넘기고

내 맘에드는 내용이 보이면  또  스톱

그러다가 보면  어느새  끝 페이지~





 

도대체  뭐한거지 멘붕이랍니다!!

그레도 안 읽는거보담 

나을거라 고  나름   생각하는 뇨자입니다^^


2000/12/14 15:41 2000/12/14 15:41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어제 저녁 퇴근하면서  아카시아

향을 맡으며~~

line_love_is_a_rollercoaster-7


하얀  벛꽃이가득한4월이 지났나 싶더니~

  이제는





아카시아향이   산책로를 가득메우고

도로가 옆으로

눈송이가 되어있네요~




향기로움에기분까지  향기따라  날아갑니다
요즘은 거의다 아파트주위엔

 나무를 많이심다보니까  철마다 다른풍경을 볼수가있네요
아카시아~~~

​ㅎㅎ아카시아  꿀도 맛있는데


계절의꽃이라는 장미보다 더 매력적인향~~
아무리  향을맡고  있어도 질리지않는
어린 시절  향수까지 불러 일어키게 만들어주는
아련한 고향의  향기랄까요^^


오늘도~~

 아카시아향을 느끼면서 출근을하는데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조용히 눈을 감고  향기따라 날아가 봅니다

오늘은 또~~

어떤일의 일상일까요^^​
오늘도 많이더울거같네요


모두 모두 홧팅^^^입니다


2000/12/14 15:41 2000/12/14 15:41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회사에서 발목을 ㅠ ㅠ
일할땐괜찮았는데
집에오니 시큰시큰~~~
이대로두면 오래갈것같았어


 콜벤불러   제가자주가던한의원으로
급하게가니 20남겨놓고   도착했네요
다행히도 침하고  부황을뜰시간이된다하니
다행~~~


침을맛고 적외선조사기로 열을가하니  발목이
뜨끈뜨끈하게있으니 하루피로가
다풀리는거같네요
부황뜨고 어혈뭉쳐있는거 빼고나니 이렇게 뽕~~~
부풀어올랐어요


발접질렀을땐 이렇게 아이스팩으로찜질해야만 부기가빠진다고...
발목이   꽁꽁  얼어버리는  줄알았네
그레도 치료다하고나니 발목이 훨  편해졌어요
좀조심해야지~~




 

 한번 발목을 삐기시작하면  자주그렇게  뎌니깡 

제가 자주가는한의원은

울산북구 호계동21세기 병원  맟은편에있는

보한당한의원~~




이곳은 모든 쌤들이 얼마나

친절한지

한번가면  또가게  하는 병원 이랍니다^^


2000/12/14 15:41 2000/12/14 15:41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과자를 엄청 좋아하는

우리 신랑

오늘도  여러가지  과자를 사  가지고 왔네요~~

누가 봤으묜  울 집에  아가가 있는줄 알겠지만

사 오는 과자는 울 남푠

저녁 간식거리랍니다






제가  과자를 별로 좋아핮 않기 땜에

과자는 애들  커고 났어는

그냥 애들이 주문하면 함씩사오고

그 외에는 과자는 사오지 않았는데

뮨일일까요??

남푠손에 있는 바나나킥이 너무 맛있어보이는거있잖아~~

남푠 씻어러 간 사이에  하나뜯었어

나오기전에  다 먹어버리고 나ㅣ

씻고나온  남푠눈이 뭔일이라는듯보고 있네요~~







근데 얘  바나나킥왜 이리맛있죠~~

입안에 넣자마자 어디로 갔는지  달달하고  사르르^^

한번빠지면  그것만 먹는걸 알고 있는 남푠이 한마디 하네요^

그레도 한꺼번에 너무 많이는 사오지마라고요

ㅎㅎ 당분간    여기에 꼽혀있을거 같은 예감~~~~


2000/12/14 15:41 2000/12/14 15:41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오늘 5일장날이라서

시장구경~~





시간이 잘 맟지않았서 잘  가지 않았는데

오늘은 시간도  많겠다

반찬도  냉장고엔 털~~털~






 



뭐가있을까??

둘러보고  생선도 많고 나물도  많지만

내 눈에는

요~~ 파프리카밖에 안보이네요

일반 마트에서  보는거보다  더 통통하고

단단해보이는데

시장이라서 그런지  가격도  종=ㅎ아요








 


저는 특히  노랑병아리 같은

파프리카를 엄청 좋아한답니다

반찬으로도  잘 먹지만~~







것보다~~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간식으로  아님  등산할때 먹으면  갈증해소도

되고  아삭거리는 식감도

좋아요^^




 



처음 먹을땐 좀  싱거웠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땡기는 맛이랄까여??

요즘 때아닌 더위에  밖에 나가기

힘들때 안나갈순없고 자외선은 무서울때

딱이랍니다 

파프리카에는  다른 음식보다  비타민 c가풍부하답니다









이렇게  한통 잘라놓고

간식이 먹고싶을때

하나씩먹고~~

먹으면 먹을수록  ㅎㅎ 맛있쪙~~


 




싱싱하고  수분도 얼마나 많은지

물론~~

파프리카가  기름과 만나면  흡수율이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여전히 저는 셀러드나

그냥 이렇게 먹는게 좋아요^^


2000/12/14 15:41 2000/12/14 15:41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어린이날  행사가 많은  오월입니다

오늘이  어린이날인데~~

갑자기  신랑이 찿는 그릇^

오년전이었나요??




아미 그쯤이었던거같은데

둘째가  초등육학년때였었던걸로 기억되는

어린이날~~

아마 전.. 후였지요..

옹기 축제가있던  울주군이었던거같애요^

그곳에 옹기를  체엄하는곳에가고싶데서 간곳입니다

딸렘과 아들은  각각 밥 공기를 




신랑은 과일 좋아한다고  과일 접시를

만들고 왔어 얼마있으니  택배로 도착했는데

딸애거를 얼마쓰지도 못하고





설걷이 하다가 제가

깨뜨려버리고  딸애가  얼마나 울었더지

지금도 미안해집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가자고 했는데

스무살이  훌쩍 넘어버렸네요^

지금도 그때 만들었던  그릇을 보니

절 로 웃음이 나오네요^^^^


2000/12/14 15:41 2000/12/14 15:41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어린이 날이라곤 하지만  ~~

이젠 애들도 덩치큰 

자기네는 다컸다고  우기는 곰~~

밖에는 안나가고  그동안 밀렸던  잠???

이라도 실컷자야겠다고​ 

어디 갈라면   엄마 아빠 둘이만  갔다오라네요^^








항상 갔다오면  정말로  밀린 잠을

자고  피로를 푼다면야 좋겠지만 갔다오면

몸은 컴 앞에서  신나게  게임  삼매경~








아무리  가자해도 안나가길레

신랑은 그냥  바람이나  쒸러가잡니다

멀리는 못가고  드라이브나 >>





쉬는날  집에만 있으면  답답하기도 하고

또  아들한데 잔소리빢에 안할거같았어

따라나오긴 했는데

차도 많이 막히네요,

가족 나들이 많이도 하시나봅니다





차를 돌려 바닷가 쪽으로 가는데

더운 날씨 탓인가요??

여기도 만만찮네요

그레도  시원한  바다보니까

속이  탁  트입니다.

감포쪽인걸로 기억하는데   저녁에  드라이브하기도 좋은장소인것같아요^

어린이날  잘보내세요^





 


2000/12/14 15:41 2000/12/14 15:41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울집 바로앞에  스시도함깨하는

딱 내가 원하는 꽃마름 샤브샤브&스시집이

짠~~~



초밥은 울 딸렘이 너무좋아하지만

ㅋㅋ 울 아들렘은  육고기~

우~~씨  나보고 우째라고 

여기 전문점 갈수도없고  또 저쪽으로 가면

또 한쪽이  아주조금만 먹으니~






보통   한가족이있고 애가 둘이라면  입맛이 거진 다른가봅니다~

인단 2천원만 추가하면 

생맥이  무제한인데

시간상  오늘은 샤브하고  스시를 먹어러 왔으니까

요기에  충실하기로~

어제  간만에  딸애가  왔길레

저녁으로  둘이만  시찰 갔다왔더렜죵^^

둘만 갔다오기가 좀 미안했지만

딸과함깨 둘이서  할얘기도있고  했기에






아무레도 아빠앞에서 못할얘기도있을거같았어 딸과의 데이트~~

아빠는  회사잔업중~~

아들렘은  기숙사에서 아직안오고~~

뭐 이런날도 있어야지요^^

딸은 커면  엄마하고 친구가 된다는 말이 따~~악 맟다는  느낌^

퇴근하고 바로  약속잡고

들어가니  처음에는   어~~ 손님도 얼마없네??했는데

그게 아니네요






조금있으니까 손님이 들어오시는데  장난아니네요

직원분이  1시간30분  식사시간이라하십니다^

육수는 매콤한걸로 시키고입맛이있는 사람은 딸이기땜에

매운건 잘먹으러 다녔는데~~





ㅎㅎ 지금은 넘 떨어져있네요

꽃마름은 셀바하고  스시가 유명하죠

그기다가   음료와 애들 좋아하는 통닭과피자

웬만한건 다  있답니다



울딸은  완전  초밥킬러라서  ^^

주문한  샤브샤브고기가 나오기전에  벌써

초밥을 한접시 가득~~

그레  실컷먹어라

한접시 먹고나니  이제야  여러가지 야채을  가득들고왔어는

육수에  넣고   샤브용 고기도  한가득^






나두  초밥 한접시~

이건  초밥을 먹으러  간건지  아니면  샤브를  먹으러 간건지

ㅋㅋㅋ  암튼

  샤브샤브했어 왕창 싸먹고  야채에도  고기싸먹고

통닭도    바삭하니 맛있었고~~

                                                                                            지금생각하니  생매주마시고싶넹~~



딸렘은 그기다가  피자까징

어휴  많이도 먹는다

저리 작은 체구에  저렇게  많이 들어가네

실컷먹었는지  그제야 뒤로 기대네요








많이 먹었다고^^

오늘 딸 덕분에

내 입이 호강하네

오늘 실컷먹고  딸도  특별히  힘든일도 없다하니

기분도~~

후식으론 이렇게  맛있는  과일과 아이스크림도 듬뿍^^


 


 울산 매곡동 꽃마름은

매곡동 국민은행사거리에서  신천방향으러300m지점에있고요

큰 대로변이라서  찿기도 쉬워요

가족과함깨 꼭 가보세요

즐건 주말 보내시고요^^^


2000/12/14 15:41 2000/12/14 15:41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진지향~~

잇님들  구입했어 드셔보셨겠지요^^

제가 먹을려하면  절대적으로  사지않은데

올만에  딸렘이 들런다고했어

귤을 엄청 좋아하는 딸렘을 위했어 구입했습니다

혼자 살면서  엄마가 주는 용돈으로는

이러한 비싼거는 사 먹지 못할것 같애서  큰 ~~맘먹고

사온거랍니다




진지향&&&&

근데.... 비싸네요

몇개 넣어두지도 않았는데  만원을 훌쩍 넘었으리

처다보다가  냉큼 잡았어 왔습니다

아이가 아무리 커도 혼자 떨어져 있음 안스러운 마미 들었어

이것  ~~ 저것 ㅎ만들어 먹이고도 싶고

좋은것있음 사주고싶지만은..

 직장다닌답시고    그게  뭐라고  잘 되지도 않고~~​ 

좀 비싸도   자주보는것도 아니고

저번에  보구서











한번 사줘야지 하고 있던참이었으니

집에왔어 ㅋㅋㅋㅋ 냉장고 안쪽에  넣어놓고 바같에는

다른과일로  위장?

해놓고  피곤하기도하고  한숨 자고 일어났는데

허걱~~`

식탁위에  흔적을 발견하고  깜놀

분명히  안쪽에  넣어뒀는데  울   아들렘이  겨울도 아닌데

울 엄마가   귤을  사 놓았네~

그렇면서  맛나게  냠 ~~ 냠  햇답니다









좀  이상한것이!!

속으로  기분이 좀 묘한거있잖아요??

지  누나 줄려고  사났는데  먹었어??

ㅋㅋㅋ

울 아들한데는  게모인가봅니다  말로는 그레   잘 먹었다 했는데

속으로는  영 ~~ 아니었답니다

이러면  안된는데









아마도 멀리 있는딸 애한데  더 맘이 갔었나봅니다

잠깐이었지만  이러한 맘을 아들렘이 알았다면  얼마나 속상했을까??
하는맘에 
쪼끔??? ㅎㅎ 미안












3개 남았는데 이젠 누나오면  주게  다른거먹자

담에  또 사 놓을깨하고요~

딸렘이  오자마자

진지향보고는 바로  손이 갑니다

껍질을  까지 않은상태에서는  정말로 향이 하나도 없었는데

개봉하니  ㅏ니  기분도 좋아집니다

이레서 진지향이라하나봅니다^^

딸렘이 넘 작다고  손위에 올려보니

보통귤   4번정도 크기~









탱글탱글하고  넘  향이좋고 맛나다고 하니

낼 한번더 사야겠네요^^

좀 넉넉하게 사서  아들렘도실컷??? 맥이고

과일 좋아하는 신랑 입에도 들어갈수있게요~~

잇님들  즐건 주말 보네세요^


2000/12/14 15:41 2000/12/14 15:41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나이가  들어가니까  나잇살  정말  무시 못할

정도로  달라붙네요^

요즘 피곤하다고 퇴근후~~

운동도 안하고  게으름만 피우니

살들이  내  좋다구나 

달라붙었네요^














이러면 안되겠다 싶은 맘에

주말엔  자전거도 타고 평일에는

 운동도 가볍게  할??

생각으로 카카오 스타일에서

  구입한~~

칠부  휘트니스팬츠랍니다




 



모델  언니야가 입으면  저렇게 예쁘건만 

다리짧은

언니야가 입으니

쫌 ~~

스탈이  조금 아니지만


뭐~~

어때  살살~~살  빼묜되지












그냥 보기에는 헐렁거릴것 같은데

ㅠㅠㅠ살이 만땅땅이라서  착 ~~

달라붙네여

원레  이렇게  붙는게 맟는것같은데~~

제가 이리 붙는 스탈을 좋아라~~

하기에

오자마자  바로 입어보니

예쁘다~~





 



이것입고  온 동네를  달려봐~~

옆에서 보고있던  남푠이 한마디 건네는말

폼~~만 

그럴싸 하면  뭐하냐~

살뺄거거던~~

냅다소리지르고  어디두고보자!!!








이거  은근 인기많았어 있을랑가

몰겠어요


색상은 무난한  검정색이랍니다

잇님들 불금   잘 보내세요^^


2000/12/14 15:41 2000/12/14 15:41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오늘저녁반찬은

뭘 할까??

퇴근하면  그것먼저 생각이나느것보니

불량주부지만  그래도  주부는 주부인가봅니다~~

회사에 있을땐  머리속으로만 ^^

오대양을 돌아다니면서

요리를 얼마나 잘하는지..​ 






집에 가면  이러한 거  또 이러한걸 해야지

이것저것 많이도 하건만~~

집에오면 

항상 멘붕상태

아무것도 하기 싫으네요

그냥  아주 대충 ~~ 했어 먹었는데

신랑이  참다가  드뎌

한마디 합니다

된장찌개 좀 먹어보자고




좀  미안 해지네요

퇴근하자마자  집에있는 여러가지  야채준비해놓고

예전에  친정엄마가 주신

싱싱한 조개 듬뿍 넣고

칼칼하게  끓여봅니다~





 





조개살이 두툼하고  맛있어보이죠~

칼칼하게  청량고추 몇개 넣으면

바다향까지  더해졌어 아주 맛있는 된장찌개가 된답니다



무슨찌개 끓이던지

그냥 끓이는 것보다 이렇게  멸치 육수를

우려내었어~~

요리를 하면  더  한맛난답니다





맛있는 두부도 반모사서

마지막으로  큼지막하게 넣어둡니다

처음부터 넣으면  으깨질수있으니

되도록이면  맨 마지막으로   양보해 주세요

끓이지 않던 된장찌개를 해 주니

밥 잘먹는 울 신랑   한 그릇이상을 먹고




line_characters_in_love-15


엄지 척  척입니다

이건  나혼자 먹었어  미안했어   다시 함 더 만들어

남푠한데~~

한잔  좋아하시는 잇님들  이것 만들어

신랑  퇴근들 하시면  술안주로 어떻세요^^^




  



즐건 저녁되세요~~


2000/12/14 15:41 2000/12/14 15:41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밤낮도없이 사시는분들이 꽤있나봅니다~
저녁12시

생각이 있는건지

무 관념 상태인지~~




그시간에 도대체

 뭘하시는지  정~ 말 올라가고 싶으네요^^

물내려가는 소리가

 폭포처럼크게들리고

   하는데 꼭이시간에 돌려야한건지
처음에는 밖에또 비가오는줄알았답니다

뭔비가 이렇게 자주  ~~
중얼대면서 보는데  비는무슨비
그 소리는







 윗층에서 베란다  물내려가는 

기둥에서 물이내려가는소리였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아파트는 물내려가는기둥이 안에있기때문에
늧은시간이나  새벽에 물이내려가면
기분 팍~~
잡치고

짜증지대로랍니다
자정이 넘어가는데 물소리를들으니

나는절대로 밤늧게나 새벽에는 절대돌리지말아야겠다고다시생각하게만듭니다


2000/12/14 15:41 2000/12/14 15:41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초등학교 3학년~~

이때쯤되면  마음되로 뛰어놀고

자기 하고싶은데로 절대로  양보라는건

없다는둥~...

완전 땀삐질이로  다니기를 좋아할때입니다




moon_and_james-6

하루는 다리뼈가 금이  가기도 하고~~

또 하루는 축구하다가 다리를 다치기도 하고

초등학교3학년이 이렇게  말썽이 많답니다

오죽했으면  울 딸애가

동생 병원있다하면    또 다리 부러졌어  ??~~ 

이럴까요?






그런데요^^

이건 제가 확실히  경험하고 느낀점입니다

너무 어릴때는 뼈가아직  자라지 않았어 여려가지  운동을 시키면 

덜 자란뼈가 무리가  많이 온다고




운동하시는분들도

또한 엄마들도 별로 안시킵니다

이건 우리 친한 지인들의  이야기니까  오해 없으시길~~

암튼  우리 아들도  어렸을땐  몸이  약했어  저도  유치원때부터 시킬려했는데

너무  약해보인다고 ㅠㅠ




퇴짜 맟았답니다

그래서  언제쯤 올까요   ???하니

애들이 활동량이 엄청 많을때라고





jessica_special-15



그래서 시작한것이  초등학교3학년때가 딱이었어요^

초등학교3학녀이되면  가방도 엄청 무겁답니다%%

초등학교3학년때 시작했어  중학교  2학년때까지~~

운동은  딸애고 아들렘이고 

꼭 시켜야합니다

울 아들  초등학교6학년때~~

아파트주차장에서  올라오는 차와  자전거 타고가다가

  헉~~

완전 하늘로 날았는데



운동을  한 애였여서 그런지  상처하나없이

제가 모르고 있다가  한달 지났어  알기도 했어요^

운동신경 때문 아니까요?

이렇게  운동 신경이  ^^






뛰어날수 있었던건 ..

 적당한  시점인  초등학교3학년때


2000/12/14 15:41 2000/12/14 15:41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친구 집들이도 갈겸  걸어가다가

우리 걸음을 맘추게 하는

자세히 보면   화려하지만 ~

그냥 지나가다보면  너무나도 수줍게만 보이는

예쁜 ~~






꽃을 발견했는데   서로  처다보고

이꽃 이름이 뭐야

할뿐  ..

아무도 이름을 모르네요^

그냥 우리가  아는 장미나  이러한 종류가 아니고

이름 모를 들꽃이네요





혹여 잇님들중에  들꽃 좋아 하시는분들이 계실것같았어

여쭤보고 싶네요

혹시  알고 계시는분 ~~좀 갈켜주세요^^







손 들어 주세요^^ 군락을 이루고 있는데 너무 예쁘기는 하지만

도통    아무도 몰라요??


2000/12/14 15:41 2000/12/14 15:41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울산 화봉동에 위치한 

매콤한 낙지가 먹고 싶었어

맛집으로도 유명한  할매 낙지

유명해질대로  유명해진 낙지집이라서 그런가요~~







이런 저녁 시간인데도

손님이  많기도 하네요^^

우리는 미리 예약을 해 놨기 때문에

자리 걱정은 안하고 들어갔어요..

우리처럼 단체러 갈때는 어디를 가더라도  예약은 필수랍니다

여러가지 밑반찬중  저는 이러한 해초류가

좋답니다

아직 한번도 안해 먹었는데

시장가면  꼭  사 왔어 무쳐보리라~










그래야만 먹고 시픈거  맘껏 먹고

기분 좋게  다녀올수 있답니다

우리가  할매 낙지를 간 목적은 낙지볶음을 먹으러 갔는데

들어서니까~~

낚지 탕탕이가  먹고 싶네요

그레서  낙지 탕탕이 중자로  하나 시키고~~

ㅎㅎㅎ 맛있겠다^








 

비도 조금씩 오니까

밤이라서인지  조금 쌀쌀하단 핑게로

낙지 전골대자시키고

헉~~ 너무 많이 먹는거아냐??

5명인데~~

먹을때 실컷 먹자구요^^​










먼저 나온 산낙지 탕탕이^

탕 탕  탕  탕   울 딸렘도 엄청 좋아하는 산낙지~~

이렇게  참기름에  소금 조금 넣었어

찍어먹으니

ㅎㅎ 너무  맛있단거요

낙지 먹은지 오래됬는데.. 언냐들이 어째 알았지??











향기로운 부추는 이따가  낙지 전골하고

밥 먹을때  함깨 비벼 먹으라고

주시는겁니다

오늘의  메인 메뉴~~~

짜~~~ 잔  낙지 전골입니다

전골에 들어간 낙지도  얼마나  싱싱한지  이렇게  뚜껑을

닫고 있지 않으면  그 힘에  뚜껑을 열고

당장이라도 튀어 나올 것같애서

이렇게  냅비뚜겅을 꼭 누르고 있어야한답니다~








player_likesound_mutesound_mutesound_volume2sound_volume3
  • 도움말
  • 라이센스
  • Video Statistic
  • Version 4.16.27 (PD)
  • Build Date (2019/12/17)
  • NAVER Corp.





에구~~구

낙지가 기절 하셨네요^

이젠  와사비에 찍었어  한입  호로록~~

산낙지 탕탕이보다  더 맛있어요

숙회로 만들어 먹는 이맛때문에  모든 잇님들은

산낙지를  찿아다니는가 봅니다 














소주나  맥주한잔 놓고  낙지 전골

뜨끈하게

가까운 지인들하고   주저리 주저리 농담도 하고

웃고 나니 시간은

금방 지나가 버리고  워킹맘은 이젠

집으로 또 출근합니다









친구들과의 모임 장소로도~~

지인들과의 한잔할수있는 장소

울산 북구 화봉동 맛집

할매 전골입니다~~


2000/12/14 15:41 2000/12/14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