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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20/02/03 23:50

2020/02/03 23:50 2020/02/03 23:50
님 이혼해요..님 남편 이미 님을 정말 자기발밑으로 보고있어요.. 시댁식구들도 좋은분들 절대 아니예요..자존감 갉아서 나중에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못하게 바보되요...진심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ㅋㅋㅋ 칼국수에 겉저리 캬 환상 아닌가? 묵은김치 안되 겉저리가 최고지 안그래요? 남편자슥 지 가족 그리 생각하는 자슥이 지 아내 힘들게 한 음식을 개밥취급이라니 ㅠㅠ 만나도 어찌 그런걸 만나셨는지 이제부터 음식하지마세요. 안하고 욕먹는게 페이북에서 글읽고 판에 다시옴 남편이라는 새끼 뇌구조 보고싶네 생판모른 남인 나도 이런 개또라이가 있구나 싶은데 꼭 이결혼 유지해야하나요? 저런 또라이 새끼랑평생을 어찌사실려고더 이득이겠네요. 애미애비없이 가정교육 못받고 자란년?그런 니는 애미애비 있어서 그런말 찍찍하고 다니냐고 물어봐요 아주그냥 미친개색히네 가정교육 독학한줄
2020/02/03 10:03 2020/02/03 10:03
님 인권은 거기서 완전 바닥이네요.. 대체 왜이렇게 바보같이 살까 했는데 님 가정환경 듣고 나니 그래서 그랬구나 싶기도 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근데요 그 사람들은 진짜 가족 아닌 것 같아요 남편도 시가도. 인성들도 좋아보이지 않고요 격하지만 이혼못하면 님 병신이예요. 저 집구석 님을 그냥 등신으로 보고있어요 제발제발....할머니가 힘들게 키우셨는데 저딴 집구석에서 그런대접 받지말고 키워주신 할머니한테나 차려드리세요 ㅠㅠ 저 시댁식구 다 쓰레기집단입니다....가족?가_같은소리하고 자빠졌네 '진상은 호구가 만든다. 배려가 오래 가면 권리인줄 안다.' 가훈으로 벽에 써 붙이세요. 남편이 뭐라 그러면 부모의 가르침이 없어 이 진리를 몰라 남편을 개자식으로 만들어서 반성중이라고 하세요.
2020/02/03 10:02 2020/02/03 10:02
남편 그래... 이해는 간다만..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자주 직접음식만들어 대접하는 와이프한테 감사해줬음 좋겠다... 저렇게 핀트나가게 화내면 아무렇지도 않던 일들이 하기 싫어진다... 당신 와이프가 된거지 시댁 식구들 음식대접하려 결혼한건 아니잖아ㅠㅜ 저런 며느리가 어딨어..ㅜㅜ 한달에 한번 만날까말까 해도 음식 하기싫어하고 명절에만 보는데도 음식 하기 싫어서 명절전부터 스트레스라고들 하는데..남편분 정말 복받은거야...... 제발 시누남편생일상은 안차릴거라고 후기 남겨줘요... 대체 왜 돈도 못받는 식모살이를 하는겁니까...님은 그집 식구들한테 생일상 받아보셨나요? 아니 생일상은 고사하고 밥상 한번이라도 받아보셨나요? 제발... 호구로 살지마세요...님을 예쁘게 키워주신 할머니께서 이모습을 보신다면 하늘나라에서 통곡하실거예요... 으..여기 답답한 여자 또 있네 부모님 각자 이혼해서 사는 게 뭐 얼마나 흠이라고 받아줬다는 포현을 해요? 딱봐도 님 남편한테 미안하다할 거 같은데 제발 글쓰지마요 님 추가글보고 혈압오름요 어후 속터조 ㅉㅉ
2020/02/02 10:02 2020/02/02 10:02
왜 더 풀발했는지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상황 족족 맞는말에다가 자기 편하나도 없어서 빼애애액ㄱㄱ 시전하는거잖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픈사람한테 밥차리라고 시켜놓고 말이 많아 평소에 넘치게 잘하다가 한번 적당히 잘해주니까 그게 권리인줄아네 님이 너무잘해줘서 그러는거임 남편새기 쉐도우 복싱 지리넼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누구한테 화내되는디.. ㅄ인가 그냥 미안하다한마디면 되는걸 ㅉㅉ 무시?ㅋㅋㅋㅋㅋㅋ쉬댁식구 입으로 음식 처넣어줘도 무시?ㅋㅋㅋㅋㅋ그게 할말이세요 ? 이런저런이야길떠나서 시댁무시한다는 남편분이랑 사이좋아져도 ㅋㅋㅋㅋ그 쉬댁 식구들이 문제일듯해요 ㅋㅋ애없을때 빨리끝내고 새삶을사시길 바랄게요
2020/02/02 10:01 2020/02/02 10:01
추가글 보니 더 답답해져서 글씁니다. 저거요 집안일 말했다고 집안 살림이나 자기 폰 부수는 거요. 글쓴이님이 자기 말 안 듣고 그러는 모습에 '어우 저걸 팰 수도 없고' 이런 맘으로 화풀이 하는 겁니다. 이미 폭력성이 있네요. 게다가 자기 집안에서 하는 일이 남들 보기에도 말이 안되는거 아는데 다른 데에 이야기 했다는 이유로 저러는 걸로 보이기도 하는데... 이미 시댁식구에게 밥을 대접하는 걸 글쓴이님이 해야하는 당연한 일로 생각하고 있잖아요. 이미 그른거 같아요 그 남편. 그리고 시댁에서 딸이라고 했다고요? 어느 집안이 딸한테 시누 남편 생일상까지 차리게 하나요?? 손이 부르틀까 걱정해줘도 모자랄판 아닌가요??? 남편 포함 글쓴이님 시댁 사람들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진짜...
2020/02/02 10:01 2020/02/02 10:01
먹고싶다고 할때마다 왜차려줬어요 ?장봐서 까지 ;;음식 해주고 돌아오는건 있었나요 ? 음식한번해주면 이거먹고싶다 저거먹고싶다 생일인데 이거해라 ?ㅋㅋㅋ무슨 식당 주문하는거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저흰 어른들 생신일때마다 외식합니다 어후 남편새끼도 고마운지모르고 터진입이라고 생각안걸치고 말하시네 ㅋ평생살분은 와이프분이에요 ㅋㅋ 저희남편이면 힘들다고 나가서 먹자고 먼저 말해주는사람인데 ㅋ 남편분은 무슨 와이프분을 식당일하시는분으로 생각하시나봐요?그렇게 반찬 김치만나와있는거 좀 그러면 남편분이 와이프옆에서 멀 좀 도와줘서 하나올리시던지 ㅋㅋ어휴 저희부부도 이글같이읽었는데 신랑도 이글읽고 와이프분 불쌍하데요
2020/02/01 10:01 2020/02/01 10:01
어지간하면 이런말안하는데요 심한말좀할께요 자존감이 얼마나떨어지면 그런인생을 사시는건가요?그집안에 노예하러들어가신건가요?혹시 전업이라 전적으로 굽히고 사시는건가요? 당신의 인생이 아깝습니다. 추가글을 보니 기재된 내용 외 남편의 폭언과 시누이생일상까지 모두 정상적이지가 않은데 심각성자체를인지못하고있는듯해서 놀랍네요 에미,애비 없이 자라 못배운 년이라니! 에미,애비가 키운 새끼 수준은 왜 그 모양이랍니까근데 설마 시누이 남편 생일상을 님보고 차리라는건 아니죠? 시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국수 처먹고싶다고 며느리한테 해달라고 하는 시부모도 이해안간다 ㅋㅋㅋ나가서 사먹지 무슨 식당이냐 며느리가
2020/02/01 10:00 2020/02/01 10:00
??? 여성이 잘 걸리는 질병들은 어찌설명할건대?ㅋㅋㅋㅋㅋㅋ 가만보면 과거 여자 열등하다고 무시하던 남자들 뒤져서 현시대 여자로 환생한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수준들 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는 x도 있고 y도 있는데 왠 x부심? 이로서 모든 천재는 y염색체를 가지고 있으니 y부심이나 부릴랜다 y염색체 가진 사람이 세계 모든 분야의 최상위를 함
2020/02/01 09:59 2020/02/01 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