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시모한테 애 안보여 주겠어요.애도 다 알아요.누가 지한테 절절 매는지..그러니 지 엄마가 한말을 시모한테 쪼르륵 가서 이르죠.그럼 세상에 나와서 따 당해요.시모가 아일 세상에 쓸모 없는 인간으로 만들고 있네요.그러다가 지 수에 틀리면 가족도 죽이고 남들도 등쳐 먹고 난 3대 독자니깐 괜찮아 이지랄 할듯..소름끼친다.귀할수록 더 엄하게 다루라고 했는데..아이 데리고 나와서 따로 사세요.님 신랑도 방패막인 못 될듯.그리고 엄하게 교육 시키세요.지금 안그럼 나중엔 손 댈수도 없이 나쁜 ㄴ이 될거에요. 헐 어떻게 애 앞에서 엄마 머리를 쥐어박아??? 잘하셨어요. 시어머니 충격 받아서 화는 내겠지만 조심은 하겠죠. 한번 더 그러면 귀한 3대독자 개망나니로 키우고 싶으면 그렇게 하라고 귀한 손자 직접 기르시라하고 주고 와버려요. 아무리 할머니 좋아도 엄마 찾을거고 하루 죙~~ 일 씨름해봐야 애가 망나니가 되어가는구나 알듯. 지쳐서라도 다시 보낼거에요. 뭐든 초장에 버르장머리를 고쳐야됨.
2020/02/10 10:57 2020/02/10 10:57
저는 님이 잘못 한거 같아요.아들 낳았다고 덩실덩실 좋아하는 시모..의 반응에 그저 반박없이 다 수긍한거잖아요. 저희 시가 아들선호사상 겁나 심해서 애 갖기도 전부터 아들 안낳을거냐 소리지르던분인데 제가 아들낳고나서부터 마치..나를 자기랑 동급취급하면서 딸만있는 다른집 대놓고 제앞에서 까면서 '아들은 하나 있어야지~~'라고 하는데 제가 아들낳앟으니 맞장구쳐줄줄 알고 그런건데 저는..가만히 안있어요.아들이 왜있어야되냐고 늙어서 며느리 부려먹을 생각에 그런거냐 그런집구석 진짜싫다고. 저는 대놓고 그런탓에 제 앞에서 아들이 어쩌고 그딴소리 안하십니다. 님이 시모가 사준 물질과 뭔가 인정받은 느낌이 들었다고요? 거기서 이미 틀렸습니다..저는 미친 가부장적인 시부모 만나고 아들 낳긴했지만. 저는 대접받을 이유도 무시받을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들 낳은엄마들이. 시모들의 잘했다잘해써~ 하는 말에 가만히 있으면 그 시모는 자기친구들 만나서 딸만있는 며느리 잡는데 크게 한몫 하게 되는거예요
2020/02/10 10:57 2020/02/10 10:57
스스로 하녀를 자처하니...남편놈이 종년부리듯 하는거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자기 부모한테 손칼국수에 바로 무친 겉저리 대접하면 고맙다고..정말 감사하다고 느끼는 남편들이 대부분 일겁니다. 참지마시고 결단하세요.. 앞으로 인생 몇십년 남았습니다.~사랑받고 사세요 애미애비 없이 가정교육도 못받고 자라년이라? 와 저게 할소린가요? 얼굴도 모른다만 진심 쓰니 남편놈 줘 패주고 싶네요.저런 소릴듣고 가만히 있었어요? 나같음 가만안뒀음.남편집안은 애비애비와 그딸자식 식구들이 거지처럼 들러붙어서 먹고싶은거 차려내라고 식모취급 하네요.거지 발사개 같은 집안이네요. 스스로 종년을 자처하더니 남편새끼가 님이 하는 모든 게 당연한 건 줄 알고 고마워 할 줄을 모르잖아요. 애 없으면 얼른 버려요. 등신같이 계속 종년노릇 하지 말고. 님 어디 하자 있어요? 능력없어요? 저런 남자랑 계속 살아야 하는 능력없는 여잡니까? 어디서 저딴 쓰레기 인성을 주워와서. 그러고 평생 살고 싶어요?
2020/02/07 10:08 2020/02/07 10:08
화날때 하는 소리는 대부분 가슴 밑바닥에 깔려있는 상대방의 약점입니다.평소엔 좋은 남편 코스프레가 가능할지 몰라도 상대방땜에 화나는순간 상대방의 최대의 약점(본인이 생각하는)을 물고 늘어지는 거지요!!!!남편이란 사람은 부모도 없는 널 우리 부모가 고맙게도 받아줬는데 니가 감히 이 따위로밖에 대접을 못해!!!!이거지요!아마 이 생각은 그가 죽을때까지 안고 갈 겁니다.이런 수준의 인간인줄 모르고 결혼 하셨겠지만 님의 운명이겠지요 아마~~~어떤 선택을 할지는 님의 결정일테지만 그렇게 남편이랑 시댁에 잘하고도 님의 정성을 폄하하는 그런 사람이랑 살아가야하는 님이 진정 가엾고도 가엾습니다!!!! 차라리 식당을 차려요. 식모 취급은 안당할듯..시가나 남편이나 쓰니를 노예 식모 정도로 생각하는게 보입니다 님이 몸 갈아가면 헌신적으로 해도 노예일 뿐입니다 근데.글쓴거 보니 이미 님도 노예화 되서 벗어나기 힘들어 보이네요.. 이혼할 자신없으시면 본인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시고 평생 사실수 밖에 없어요 님이 더 잘해봤자 걍 기특한 노예일 뿐입니다.. 제발 벗어나시길 바래요..
2020/02/07 10:07 2020/02/07 10:07
남자가 제일 멍청하네 그렇게 해주는 여자도 요즘 없을 뿐더러 잘 할려고 하면 고마워하고ㅜ칭찬해야 더 잘하지 이제껏 하던거 반도 못 찾아먹게 생겼네 쓰니가 남자보는 눈이ㅡ많이 딸린거 같은데 여기서 또 해주던 대로 하면 쓰니는 진짜 호구 시녀 되는거에요 몇달이라도 독한 맘 먹고 아무것도 해주지ㅡ말아요 혹시 전업인가요 우리집 병신새끼랑 똑같응 놈 여기있네 링크에 있는 말이 다 맞으니까 저러는 거에요 괜히 지 잘못이 드러나는게 시르니까 별 같잖은 자존심때문에 화내는 거에요 솔직히 저런 행동한게 샹놈이지 올린 님이 뭔죄에요 님 절절매지마세요 걍 _까라하세요 최악이래봤자 이혼이에요 보아하니 쓰니 성격상 이혼은 말도 못꺼낼거같고. 대신에 독하게 마음 먹고 앞으로 적정선 이상은 해주지 말아요. 칼국수에 김치갖고 지랄떨면 김치없이 칼국수만 내놓고. 김치없냐 지랄떨면 없다고 배추만 내놔요. 원래 사람이란게 그래요. 10개 못하다가 하나 잘하면 고마워해요. 근데 열번 잘하다 한번 모자라도 지랄떠는 님 남편같은 사람한테는 애초에 잘해줄필요가 없고요. 아~칼국수에 겉절이가 힘든거였구나. 대단한거였구나. 고맙구나를 느끼게 해줘야해요. 아ㅅㅂ 쓰다 내가 열받네
2020/02/06 10:06 2020/02/06 10:06
저 남편 개같은 새끼 지가 생각해도 별것도 없는게 아내가 구구절절 맞는말 하고 니 발밑이라 생각했던 아내가 바른말하고 사람들이 니 욕하니까 기분 더럽지?? 정상인이라면 겁나 미안해하고 아니 애초애 그런짓을 안하지 성격장애에 지능문제 있어보이니까 남편아~ 정신병원가봐 어디 깊은 열등감있다고 나올거다^^ 아내한태 절대 먼저 손내밀고 사과할 마음 없이 계속 쭉 냉전 할거지너? 난 다알아 너같은 놈을 알아 그럼 관계중심적인 아내가 빌빌거리면서 다시 여보.. 내가 글 올린건 너무한거 같아 미안해 굽히고 들어올거 다 아니까. 아휴 진상 볍신새끼야~~~ 그렇게 살아서 행복하냐? 느그 엄마 느그 여자형제 다 볍신들이다 인격 쓰레기 폐급 하급 시궁창 지가 남들한테 물어보라 그래놓고선 지편드는 사람 하나 없으니까 성질은... "애비애미없는 가정교육 못받은 년을 우리 가족이 받아줬는데 어디 감히" 이게 남편과 시댁사람들 생각이에요. 아... 내동생같음 내딸같음 당장 그넘의 샊 아구창 날리고 뒤집어놓고 데려왔을텐데... 친정엄마랑 연락안되면 혼자라도 마음 굳게 먹고 이혼 준비해요. 일을하는지는 모르겠지말, 그런 요리실력이면 일도 야무지게 잘 할 성격인데 혼자 잘 살 수 있어요. 저런 취급받으며 어떻게 살아요
2020/02/06 10:06 2020/02/06 10:06
며느리가 식모인가요... 추가글도 웃기네요..ㅋㅋㅋ 집에서 며느리한테 해달라는건가?? 요즘 누가 집에서 해먹어요... 생일이나 가족끼리 먹을때 사먹지... 아니 ㅋㅋ 지딸한테 물어봐야지.. 왜며느리한테 전복구이를 물어보지?ㅋㅋㅋㅋ 웃긴건..전복킬러라고 알고 있는....님도...좀 이해가 안가네요.. 얼마나..부려먹었으면..무슨...현대시대의 종도 아니고.. 내남편 내새끼가 좋아하는것알아도 벅찰텐데... 시누이 남편까지..챙겨야 하나요? 그건...시누이가 챙겨야 할일이지요...며느리를 지딸로 생각했으면..지딸한테 말해야죠.. 지딸은 애지중지고 ...님은 부려먹어도 되는 존재인가요??/ 오히려 본인자식이 아니니...더 서로 예의를 지켜야 되는거 아닌가요? 전 신랑한테 말합니다. 내가 너랑 사랑해서 결혼한거고.. 니 핏줄은 어머니다..난 너의 가정부도 아니고... 우린 서로 존중해야 하고.. 서로 잘해야 잘하는거다..오히려 가까울수록 예의를 지켜야 한다고.. 애미애비없이 가정교육 못받고 자란년이라는 소리듣고 같이 사는것도 이상하네요.. 애가 없을때 그냥 이혼하세요..님 자존감 낮추지 말고.. 님이 부모님이 이혼했다고 해서..님의 잘못도 아니고.. 님이 그런 취급 받을 자격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애 둘있는....엄마예요..맞벌이고.. 시어머니 요즘 누가 집에서 해먹냐고 ..귀찮다고 ...사먹자고 해요.. 신랑요?? 저 무시 못합니다. 저도 소중한 존재거든요.. 사랑해서 결혼한건데..부부서로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부모만 소중한가요? 이혼했어도 내부모도 소중하고. 키워주신 할머니도 소중한거죠.. 역지사지로..입장바꿔서 남편이 님과 같은 가정사였을때.. 똑같이 가정사의 사람한테 애미애비없이 가정교육 못받고 자란년 놈이라고 욕할수 있을까요? 절때 그런 말 못합니다. 본인의 가정사를 누가 말하고 다니는것도 화낼껄요?? 결국 ...남편한테의 님의 존재는... 지가족보다..못한 존재 취급하는것입니다. 지와이프 소중해봐요.. 옆에서 설거지라도 도우고..시댁식구들 앞에서 님 편들어줍니다. 님이 밥차리면서 까지 그런 대접을 ..받는것도.. 화가나네요.. 본인가족이 소중하면..같이 살아야죠.. 시부모님한테 돌려드리세요..남의 소중한 아들..
2020/02/05 10:05 2020/02/05 10:05
남편 진짜 병신... 어차피 계속 댓글 확인 할테니까 하는 말인데, 와이프가 니네 가족 욕먹인게 아니라 니네 가족이 제정신이 아닌거에요. 가족간의 지켜야될 선 도 모르고 상호간 예의도 모르는 애미애비 없이 자란 사람 보다 훨씬 질낮은 식구들이 뭐가 그렇게 대단해서 와이프한테 하늘같이 떠받들어라 그 지랄인지. 부모 없이 할머니 손에 자란 와이프가 신랑한테 다친 마음 어디다가 이야기 할까.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자기가 정말 잘못했는지 익명으로라도 물어본게 그렇게 잘못인가 망신당햇네 욕먹였네 지/ㄹㄹ 하지말고 미안한줄을 알아야지 욕을 먹엇으면 내가 잘못 생각햇구나 하고 사과를 할줄 알아야지 와이프가 니 대리효도하는 사람이냐 뭐 이런 ㅅㄴ의 자식이 다 있대 못난놈이네 진짜 애미애비 없이 가정교육 못받고 자란년?이라니.. 남편이란놈이 자기 와이프한테 할소린가? 지는 부모 다 있어서 가정교육 받고 자란놈이 뚫린입이 아니 주둥아리로 뱉는 소리마다 개소리하나보네
2020/02/05 10:05 2020/02/05 10:05
와 이거 완전 세뇌 사육 당한거네. 내 딸이다 가족이다 해놓고 사위생일상은 물론이고 평소에도 손 많이 가는 별식 먹고 싶으면 며느리 시켜먹고. 그걸 또 갖다 바치면서 가족이라고 위안받고. 그게 무슨 가족이냐 식모지. 이거 시부모가 알면 어디서 이런 글을 쓰고 있냐 가족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부모없이ㅡ자라서 블라블라 에효. 진짜 안됐다. 부모없으니 비빌곳 없다는거알고 저러는겁니다 아니다싶은건 소리지르던지 뭔짓하지않으면 평생 저 멍청한 남편에게 끌려다닐겁니다 명심하세요 아닌건 확실히 얘기하고 시댁에 더욱더 뭘 해주지마세요 저같으면 무조건 이혼드립처서 다시는 개소리못하게 만들겠지만요. 해놓고 욕먹는다는게 얼마나 기분 더러울지... 못돼처먹은 남자놈 ㅉㅉㅉ 앞으로 니가 상차려라 효도는 셀프~~^^ 쓰니는 어머니께 연락드리세요 전 할만큼했다 이제 저희집에서 음식안한다 이말만 하고 끊으세요 명심하세요 한번터트려주지않으면 남편새끼 지가 이긴줄알고 계속 기어오를겁니다 지가요리한것도 아니고 받아처먹는주제에
2020/02/04 10:04 2020/02/04 10:04
한줄 한줄 읽으면서 이해가 가는 줄이 단 한 줄도 없는 글은 처음.. 본문부터 추가글, 후기글까지 읽으니 어느정도 이해가 가요. 글쓴님이 제 지인도 아니고 제 가족도 아니라 제가 주제넘게 헤어지라고 얘기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본인의 행복이 뭔지, 먼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글쓴님이 만든 음식을 가족(이라 그쪽에선 생각안하는거같지만)들이 맛있게 먹어주는게 기쁘다고 말씀하셔서 참 다행이긴한데 .. 글쎄요 저는 시누이남편 생일상을 아무런 미안함없이 아구찜, 전복버터구이라는 메뉴까지 정하고, 시키는 부분에서 이미 시댁식구들 정상이 아니라고 봐요. 글만 읽어도 글쓴님은 참 선한사람인거 같은데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진짜 못났다...있는 일만 썼는데 온식구가 욕 먹고 있으면 뭘 잘못했는지 다 같이 머리 모아서 반성이나 할 일이지 자격지심 폭발해서 폰 부시고 와이프 한테 성질내는 꼬라지 하고는... 남편 이 댓글도 읽을꺼죠? 딱봐도 되게 모자라서 어디서 대접 받아본적 없어보여요. 그쪽 부모도 그렇고. 그러니까 남들한테 못받는 대접 와이프한테 받겠다고 지금 혼자 그 지랄발광 난리 치는거 아니에요
2020/02/04 10:04 2020/02/04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