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하녀를 자처하니...남편놈이 종년부리듯 하는거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자기 부모한테 손칼국수에 바로 무친 겉저리 대접하면 고맙다고..정말 감사하다고 느끼는 남편들이 대부분 일겁니다. 참지마시고 결단하세요.. 앞으로 인생 몇십년 남았습니다.~사랑받고 사세요 애미애비 없이 가정교육도 못받고 자라년이라? 와 저게 할소린가요? 얼굴도 모른다만 진심 쓰니 남편놈 줘 패주고 싶네요.저런 소릴듣고 가만히 있었어요? 나같음 가만안뒀음.남편집안은 애비애비와 그딸자식 식구들이 거지처럼 들러붙어서 먹고싶은거 차려내라고 식모취급 하네요.거지 발사개 같은 집안이네요. 스스로 종년을 자처하더니 남편새끼가 님이 하는 모든 게 당연한 건 줄 알고 고마워 할 줄을 모르잖아요. 애 없으면 얼른 버려요. 등신같이 계속 종년노릇 하지 말고. 님 어디 하자 있어요? 능력없어요? 저런 남자랑 계속 살아야 하는 능력없는 여잡니까? 어디서 저딴 쓰레기 인성을 주워와서. 그러고 평생 살고 싶어요?
2020/02/07 10:08 2020/02/07 10:08
화날때 하는 소리는 대부분 가슴 밑바닥에 깔려있는 상대방의 약점입니다.평소엔 좋은 남편 코스프레가 가능할지 몰라도 상대방땜에 화나는순간 상대방의 최대의 약점(본인이 생각하는)을 물고 늘어지는 거지요!!!!남편이란 사람은 부모도 없는 널 우리 부모가 고맙게도 받아줬는데 니가 감히 이 따위로밖에 대접을 못해!!!!이거지요!아마 이 생각은 그가 죽을때까지 안고 갈 겁니다.이런 수준의 인간인줄 모르고 결혼 하셨겠지만 님의 운명이겠지요 아마~~~어떤 선택을 할지는 님의 결정일테지만 그렇게 남편이랑 시댁에 잘하고도 님의 정성을 폄하하는 그런 사람이랑 살아가야하는 님이 진정 가엾고도 가엾습니다!!!! 차라리 식당을 차려요. 식모 취급은 안당할듯..시가나 남편이나 쓰니를 노예 식모 정도로 생각하는게 보입니다 님이 몸 갈아가면 헌신적으로 해도 노예일 뿐입니다 근데.글쓴거 보니 이미 님도 노예화 되서 벗어나기 힘들어 보이네요.. 이혼할 자신없으시면 본인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시고 평생 사실수 밖에 없어요 님이 더 잘해봤자 걍 기특한 노예일 뿐입니다.. 제발 벗어나시길 바래요..
2020/02/07 10:07 2020/02/07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