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그래... 이해는 간다만..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자주 직접음식만들어 대접하는 와이프한테 감사해줬음 좋겠다... 저렇게 핀트나가게 화내면 아무렇지도 않던 일들이 하기 싫어진다... 당신 와이프가 된거지 시댁 식구들 음식대접하려 결혼한건 아니잖아ㅠㅜ 저런 며느리가 어딨어..ㅜㅜ 한달에 한번 만날까말까 해도 음식 하기싫어하고 명절에만 보는데도 음식 하기 싫어서 명절전부터 스트레스라고들 하는데..남편분 정말 복받은거야...... 제발 시누남편생일상은 안차릴거라고 후기 남겨줘요... 대체 왜 돈도 못받는 식모살이를 하는겁니까...님은 그집 식구들한테 생일상 받아보셨나요? 아니 생일상은 고사하고 밥상 한번이라도 받아보셨나요? 제발... 호구로 살지마세요...님을 예쁘게 키워주신 할머니께서 이모습을 보신다면 하늘나라에서 통곡하실거예요... 으..여기 답답한 여자 또 있네 부모님 각자 이혼해서 사는 게 뭐 얼마나 흠이라고 받아줬다는 포현을 해요? 딱봐도 님 남편한테 미안하다할 거 같은데 제발 글쓰지마요 님 추가글보고 혈압오름요 어후 속터조 ㅉㅉ
2020/02/02 10:02 2020/02/02 10:02
왜 더 풀발했는지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상황 족족 맞는말에다가 자기 편하나도 없어서 빼애애액ㄱㄱ 시전하는거잖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픈사람한테 밥차리라고 시켜놓고 말이 많아 평소에 넘치게 잘하다가 한번 적당히 잘해주니까 그게 권리인줄아네 님이 너무잘해줘서 그러는거임 남편새기 쉐도우 복싱 지리넼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누구한테 화내되는디.. ㅄ인가 그냥 미안하다한마디면 되는걸 ㅉㅉ 무시?ㅋㅋㅋㅋㅋㅋ쉬댁식구 입으로 음식 처넣어줘도 무시?ㅋㅋㅋㅋㅋ그게 할말이세요 ? 이런저런이야길떠나서 시댁무시한다는 남편분이랑 사이좋아져도 ㅋㅋㅋㅋ그 쉬댁 식구들이 문제일듯해요 ㅋㅋ애없을때 빨리끝내고 새삶을사시길 바랄게요
2020/02/02 10:01 2020/02/02 10:01
추가글 보니 더 답답해져서 글씁니다. 저거요 집안일 말했다고 집안 살림이나 자기 폰 부수는 거요. 글쓴이님이 자기 말 안 듣고 그러는 모습에 '어우 저걸 팰 수도 없고' 이런 맘으로 화풀이 하는 겁니다. 이미 폭력성이 있네요. 게다가 자기 집안에서 하는 일이 남들 보기에도 말이 안되는거 아는데 다른 데에 이야기 했다는 이유로 저러는 걸로 보이기도 하는데... 이미 시댁식구에게 밥을 대접하는 걸 글쓴이님이 해야하는 당연한 일로 생각하고 있잖아요. 이미 그른거 같아요 그 남편. 그리고 시댁에서 딸이라고 했다고요? 어느 집안이 딸한테 시누 남편 생일상까지 차리게 하나요?? 손이 부르틀까 걱정해줘도 모자랄판 아닌가요??? 남편 포함 글쓴이님 시댁 사람들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진짜...
2020/02/02 10:01 2020/02/02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