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세수를 하고 물을 내리는데'

세면대 물이 그대로입니다

아니 이게뭔가요~~

얼마전에  문제가있었어 세로  세면대만 갈았는데~

벌써 이러면  당황스럽다는걸~~

그레도  일년은 견뎌줘야되는건 아닌가요^

그곳에서 긴 머리인 내가 머리를 감는것도 아닌데

왜 막히는지

이유를 알수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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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한  신랑한데 말하니 일단 저녁에  퇴근하고

한번 확인해보고

수리업체에다가  말하자합니다

그냥 간단하게  해결할긴데

부르면 곤란하다고요~

난  부르고 싶은데  하루쯤 늧다고  무슨 문제가

생기는건 아닌데

 불편함은 조금 감수해야겟네요~~

어쩌면   오늘 낯에불러도 제가  직장맘이라서

별수는 없겠지만그렉=도~~

별 성의없이 해준 수리업체

미워용~~​ 







잘알아보고한다고했는데~

이럴땐 정말로 새  아파트로 가고프네요^^


2003/02/11 23:38 2003/02/11 23:38

전 버스에 한표 추가로 던집니다

아무리 지하철이 편하다지만

그레도 이곳저곳을 만끽하면서

다니는 버스가 으뜸이랍니다~

저는 지금도 한번씩 스트레스가 있다던지 

힘든일이있으면  제일 멀리가는 버스타고 한바퀴 돌고 온답니다

그러면 생활의 힐링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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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날에는 맘도 훨씬

너그러워졌어 일도

더 잘되고요^

잇님들도 이러한 방법 ~~ 어떻세요^​ 

몇번하고 났어 친구한데 애기하니 자기도 가자고했어친구하고도

긴 노선 정했어 갔다오기도 합니다

친구가 하는말~~

이거 은근히 잼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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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가고할때 수다 만땅하고오면  친구도 기분이 날아갈것같답니디ㅏ

이젠 자러가야겠어여^


2003/02/11 23:38 2003/02/11 23:38

요즘들었어  우리가  살고있는

이 동네에

공사가 한창 

물이 올랐나봅니다

아침부터  텅텅텅  하고있어  보았더니




땅을 고르고

 아침일찍 공사하고  가시네요^^

포크레인 소린가 요란한 아침입니다

부럽당~~





이번 또  어떤 건물이 들어설까??

제발 휴대폰가계는 이젠  그~~만

난  이 동네엔   목욕탕이 들어서면  참 좋을것 같은데~~

뭐  내땅도 아니고

목욕탕이 있지만  사람 세에 맟지않게  조금마하기땜에

항상 가면  복잡

가기싫을정도~





아주큰 목욕탕아    생겨라~~

내  욕심입니다

요즘들어 땅 가진 사람이 염청 부러운  뇨자~~

저러한 땅이  있으면

  난중이라도

집을  내가 하고싶은데로 짓고 살텐데

ㅎㅎ 희망사항

오늘도  꿈만 꾸고

그레도  언젠간 ㅋㅋㅋ

좋은날이 있겠지 하면서  몸살안은   몸으로 출근합니다

오늘 지나면  이  몸살도 멀리 가겠지요~

즐건 하루보내세요^^


2003/02/11 23:38 2003/02/11 23:38

화요일인데도  몸이 천근 만근입니다

어제밤부터 목이 넘 안좋았어~~

잠을설쳤덤만  오늘 하루종일  비몽사몽^^

어디를 헤메고 다닌건지 ~~






회사에서 일을 한건지 분간이 안갑니다&&​ 

다행이 야근은 없었지만

ㅠㅠ집에와도 아뭇것도하기싫어집니다

이럴땐  뭐가 필요하냐고요~~







그건  밥달라는 신랑도 아니고  집안일이라도

금방해놓고가는 우렁각시랍니다

우렁각시야~~






내 우랑각시야  넘 어디에 있는거니

모르겠다 ~

우렁각시가  왔다간  흔적도 안보이고

만사가귀찮으니

ㅠㅠ~~





그냥 오늘하루는 밀어놓고 쉬는걸루다 할렵니다​~~

그러면  낼은$$

ㅎㅎㅎ

 우렁각시가 올까요~

차라리 병원이라도 같다와야하는데^^

가기싫다는핑게로 안가고있다가

집에있는 비상감기약은 떨어지고

기침 멈추지않고

잔업까지하고온 신랑한데  감기아끼고

약 안먹느다고  쓴소리듣고

ㅠㅠ 서럽소이다





결국  남푠   대형마트에갔어 비상적으로다 간단히 먹고

낼은 꼭병원으로 가라하는데

쓴약보담 ~~

남푠  쓴소리가  더  듣기 싫다는걸요~~

 원레 몸이 아프면  그렇다는구렝~~



잇님들  감기는 맨날 맨날

조심해야하는깁니다^^^


2003/02/11 23:38 2003/02/11 23:38

어제 날씨넘 더운거있죠^

잇님들은 오늘 어떻게 지내셨나뇨^^

3일놀다가  출근하는데~

아침에 차를탈때부터 더운 열기가

잉~

안그레도 출근하기싫었는데

회사출근하면  

오늘 넘 더우니깐 집에들가세요!!

이랬음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이게 뭔소리래요^^

 








그냥 넘 더우니깐  출근하면서~

카풀하는 친구하고

ㅆ쓸모없늠말 하고있는거죠^








점심때가 되니깐

더위가  거의  절정을 내달리고있네요

밥맛도없고

회사식당에서  밥은먹는둥~~

나왔어는 바로옆 24시마트 직행~


 


  

아이스 아메리카노~~

좋구나~

얼음 가득넣고  커피를 넣으니  누가 부러우리요~~

이렇게라도 안하면

하루가 숨막힐것같았어요^






 

이런날에는

얼음넣은 아메리카노한잔은

바로  모래사막의  오아시스입니다

오늘은 좀  덜 더울라가~~^^


2003/02/11 23:38 2003/02/11 23:38

 직장생활 한지도  벌써~

10년이 넘어갑니다  그 10년동안  제가 느낀건 ~~

누가 뭘물어보거나

아닌 동의를 구할땐  예스맨  정말 위험합니다^^

모든사람이 좋을순 없는거고

또~~

모든사람의 평판이 나쁠수는 업는것처럼

무슨일이 있을땐  생각을 좀 해야한답니다

ㅎㅎㅎ



살다보니 ~~

안그럼 덤탱이 쓸수도있답니다

회사생활 어래하다보니  말그대로  능구랭이가 다됬네요^^

가령  뭘 하나를 회사내에서 작성을 했는데~

잘못됬어요

그럼  처움부터  그사람이 나서서 

아~~

제가 잘못했습니다

라고 말하기전에는  누가 옆에서 

저거  누가했는것 아니냐고 하면 

전 그냥 모른다고합니다 왜냐고요???






제가 그사람이 하는걸 본적이 없으니깐요

만약에  제가  맟어~~

저사람이했어~~

이랬는데  난중에 알고보묜 그사람이  안했는데

누가 이사람이라고했냐고할때

같이있는 사람이  너가 그랬지않냐고했어 

엄청 싸운적이있었습니다








그러고났어늠 모든걸  신중하게

생각~

또생각했어  예스는 예스!

노는 노!!!입니다^^


2003/02/11 23:38 2003/02/11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