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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의장미는 더예쁘네요

장미가  피고 또 장미가  지고나면
이젠정말로 여름이구나

실감을합니다~~


장미는  보고 또 되돌아오면서 봐도예쁘단생각이
저절로  드는꽃^^중에꽃
그레서 꽃의여왕이라 부르는이유가아닐까요??
지금 ..




 궁금한건 왜  장미는가시가 있을까요
가시가있다고했어 꺽지않은것도 아니고  없다했어  꺽는건아닐텐데
어차피 꽃을꺽는사람들은

 그러한 것에 별의미를가지지않는것 같은데 말입니디
잇님들생각은어떻 세요


정말 왜?????일까요
어제 비가오는데 장미를보고있자니
햇빛있을때보다~~


더어 예쁜게보이는 나만그렀게생각한건지
이슬머금은  장미랍니다

너무 신비스러운 색감이  ~~

완전 빨간 장미보다

이렇게 은은하게

핑크와  노란색의  신비로운 색깔이나는장미가 더  예쁘네요^^

핑크안에  노랑속살이 보이는듯한 착각속에 빠져봅니다


방울 방울 맻혔어 금방이라도 떨어질것만 같은 ​
장미종류도 색깔별로 너무예쁘단생각에
찰칵했답니다

꼭~~

비가오는데

천사가않아있는것 같다는 ~~


가시없는장미는없네요~~
5월은 공원마다 

장미축제가많은데 이번주말은 가족들과 장미축제어떻세요 ??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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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차를 얼마나안했으면~다처다본것같아

세차를 얼마나안했으면~~

이렇게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지는건

첨이야~~​


 자는 신랑 깨웠어

자동세차하고왔어요
세차를하지안았어인지  ~~

 아님  요즘  황사가루가 너무심했어인지~~




일주일만에 본차가 엉망 먼지탕입니다
차는

신랑이 출퇴근으로 하기땜시 주말아니면 제눈에 잘뛰지않으니

차가이렇게도 더러울거란것 생각조차못했는데  ㅠㅠ






잠깐대형마트가는데 얼마나쪽팔리는지
그냥갈순없고~~

 기름넣는사이에보니까  바로옆에 자동세차가보이길레 



 바로 세차하라고 집어넣어라했어요$$
자동세차가 편한건지 돈이 편한건지
몇분되지도않았는데
금방끝났어요




그몇분사이에 차가이렇게도 반짝거리건만 왜?
안했냐고 한번째려보고


 


신랑차에서 내리더니 새차같다고 합니다
신랑!!!제발 차를끌고다녀도 다른사람시선을 끌지마~
차세차도하고 마트에서대충쇼핑도하고
ㅠ 오늘하루다~~~갔당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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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걸  엄청 좋아하는 울  남푠~~

누구도 따라올수없는  식성

낯에도  뭘줄까하면   응~~

조금있다가 애들준다고  그냥  물어보는데도  응~

난 그냥  인사치레로 물어보는데

사양좀 하면 안되나요??






먹는게  그렇게 좋나봅니다^^

우리는 저녁먹고  많이 먹으면  과일  한조각먹고나면  땡~~인데

잠  안자고  깨어있는  날이묜

전  일부로 요즘은 걍  자는척~~

하면  혼자서




과자종류를 찿아다닙니다​ 

애들이  집에없으니까   이젠 과자도  잘 안사지고

다른 궁것질거리도기냥  패스~

이제는 신랑이 알았어 퇴근하면서 사 들고 옵니다

회사에 있으면  쉬는 시간에  어울렸어 먹지만은 집에서는 과자를 전혀먹지않으니까

과자먹는사람 맘을 모르는건가봅니다^

주말저녁~~

여전히 간식타령~~






에휴~하다가

  기분좋게  신랑좋아하는?

물론  좋아하지 않은게 없으니깐..

절편 구이를만들었어요^

냉동실에  있었으니까  30분전에  먼저  꺼내었어  나두니

칼이 들어갈정도가되네요^^




이케  이케~~~

 조그만하게  한입크기로  싹둑~

후라이팬에  식용유 아주조금 두르고  노릇~ 노릇하게

침이   꼴딱거릴만큼  맛있게 구워졌어요

요기에다   ㅎㅎ 맥심  아이스커피 한잔

글고  절편 찍어먹는 향기로운  아카시아꿀까지..

제가먹을땐>>>

그냥 꿀없이 먹는답니다

그냥 먹으니 더  고소한것같았으리~~






예쁘게  접시에 담았어  이왕하는거 방에까지  서비스로~

애들이 안자고 있으면  식탁이겠지만 

굳이 애들도 자는데 뭘~~

노릇하게  구워진 절편을 보고

맛있겠다  캄탄사!!

ㅎㅎ 저렇게 좋을까요??

절편하나에^^

저렇게  행복하게 먹네요^^




집에 있는 거라도  좀  챙겨야겠네요~~

야식으로도 좋지만~

애들 간식으로도  괜찮겠단  생각이듭니다

해 먹일게 마땅치 않으면  냉동실에 떡이있을려나 함 보세요^^

일반 가정집엔 거의다 있는것같은데

오늘간식 절편구이 어떻세요??

즐건 주말되세요^^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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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물속에서 건져낸것 

이게 뭐지???

이러한조개가 민물에도있네요
바닷물이 아닌민물인데 

이렇게큰조개가!!!


제첩만 ~~

민물에서 서식하는줄로만알고있는 뇨자~~입니다
가깝게지나고있는  지인이

어제~~~~​
집에만있지말고
 조개를잡으러 가자는겁니다


난~~~당연

 바닷가로가는  줄알고 차에서 한숨때렸죠
그런데 잠이들락말락하는데  

도착했다고내  려라하는것아입니까
허거덕 ~~~




날아왔나 그러면서주위를둘러보니 바다는뭔바다??
내앞에펼처진건 

조금  깊어보이는강  이었읍니다
아니 이 민물에 무슨 조개냐?
어리둥절해있는  나에게 지인신랑은벌써 물에 첨버덩
저렇게   물속에들어가는게  재미있나봅니다
친구하고 세식구가갔는데 

 친구신랑도 물속에서 자멱질을 잘도하는데 ..






울신랑은 나이들었다고 안들어갈레

 그러면서 그자리에 않았어 팅가팅가하네요
이럴때 나이먹은거 별로네요
친구는  신랑하고 동감이고 

 같이간지인도 울신랑보다 훨  젊으니

자기네들ㅇㅣ 젊다고 못들어가게하네요
ㅋ헐  연장자
우대랍니다!!!
그렇게들어가더만 금방금방 조개를잡아오는데

전 처음보는 조개였읍니다
제가  어렸을때조개를  거의밥먹듯이  

조개를 잡았는데  잘모르게네
뭥냐고물어보니      

자기네들도 잘 모르는다고 나한데

다시물어보네여









hoppinmad_angry_line_characters-33




내려오면서 동네할머니한데   여쭤보니까

    뭐라고하시는데 이름도생소합니다
잇님들은 알고계셨나요 ??

민물에 이렇게  큰조개가서식하고있단걸요..
보통   가지하고  볶아먹기도하고 죽 을만들어먹으면 엄청맛나다네요
그냥삶아먹으면




쪼  금   질기다하네요
친구가 요리했어갔다준다했으니 먹어보구 난중에 블로그올릴깨요

연휴가끝나고 첯날~

나태하기 쉬운날  우리 모두  홧팅하면서 시작해용~~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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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마지막날 

잇님들 어째 보내고 게시나욤~

낼 출근한다  생각하니~

맘이 싱숭~~




line_love_is_a_rollercoaster-16




어째  3일이 이렇게도 빨리 지나갔지

랑구는 일이넘바쁘다고나가삐고

난 울아들렘하고  밥먹고  조금출출햇는지  과일먹자는 아들렘
애들이 나가서 생활하고 났어는


먹을사람도없기때메 과일을 멀리했지만
애들오는 금요일부터집에있을때는과일을 쪼금사놓는답니다
물론신랑은  과일킬라지만 예전만큼구입하진않아요
냉장고에있던 예쁘고 시원한 앙증맟게생긴

성주참외~~
하나깍아서 그냥통채로들고먹어도좋은사이즈





ㅎㅎ 껍질까지 싱싱하네여^​
선명하게 색깔이이쁘서인지 달기도엄청달아요 연휴
집에서이렇게 조용히쉬는것도
나름관찮네요








오늘은 마지막날이니까  맘 정리도 하면서

낼 출근할수있게 맘을 다잡기~~

넘 더웠어일까요^





과일먹고 또~ 아이스크림찿으러 냉장고에가는 아들렘입니다

미리 사 놨기다행이지

안그럼 아들렘보고  사오라했을테니깐요^​

​이렇게  하루가  다~~아  가고있어용~~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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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둘쨋날~
모두가 즐거운 맘으로 잠자리에들었을겁니다~~
오늘쉬는 님들은

 늧게까지즐기신분들도 많으실거고요


 

세벽세시에서 네시사이였던것같네요
울집 강지가 엄청나게

고또짖는게아니겠어요
밤에저렇게 짗지않은데
도대체 뭔일이데
관리실아저씨가 올라오심어떡하지~

여러가지생각~​
불안한맘에엉능 일어났어 강아지를혼낼려하는데
방에서자던 아들렴이 

 밖에서   소리가나고 관리실에서 대피하라고

 방송을   자꾸하고  있으니 나가자고하네요







그것도모르고강지 혼낼려고했으니
남뾴과 전 급하게옷을챙겨입

 바같상황을체크하러 나갔어요 사람들이 웅성웅성
도대체 어디서 불이
허걱 소방소에서나오신분들이 울층으로오시네요
깜놀
뭔일이냐하니까
같은층에 운틈으로연기가
많이나길레 관리실에 얘기하고 관리실에선

 아무리 인터폰을해도안받고
그레서  소방서에신고가 들어갔나봅니다
아무리 소방소아찌들이

 문을두드려도안되니 강제로열고들어가니

허거덕~

뭔가요??



주무시고계시는 우리네 주민분~~​
그전날 이사하고  넘피곤했는지

 가스에  뭘올려놓고  잤는데

 그런불상사가일어났다면서 죄송하다하고 연신 고개를 조아린답니다
다행히 ~~





불까진아니지만 가슴을흘어내린 새벽이었읍니다

그러고 일어났어는 놀랐어 잠도 못자고

오늘은 낯잠을 좀 자야겠어요^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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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웬종일  차들이 많이도 올라가네요^

평상시 두배정도​ 

헐~ 도댗 어디로 다  가는건지






연휴라서 그런가~~

하다가 뉴스를 보고는 

그렇구나    낼은  부처님 오시느 날이지

 우리가 사는 아파트  뒤쪽에는 사찰이 많이 있답니다







그렇게 크진 않지만 아담하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끓어지지 읺은 아담한  절이

4--5개정도로   제가 알고 있는곳만해도  이렇고

아마도  더  될거로 생각합니다







내일은  완전히  밀릴거라 생각하고  미리 다녀오시는 분들이 굉장하네요^

도로에도  예쁜 등이

밤에도  빛이나는 등이 이쪽~저쪽  많이도 달려있어  그냥 보기만해도

맘이 포근해진 날입니다

날씨도 굉장히 메마르던데~~



이어진  산속에 절이  있기땜에  다녀오시는분들

특히 불조심 

정말로 조심  조심 또~~ 조심해야합니다

오늘 티비에서도 산에서 불나는거보니 정말로 무서운데

사람들이  다른때 몇배나 움직일때는

여러사람들의 관심이 중요합니다.



정말 불나면  대책이없고 무서워요~~

지금까지 절에 계시다가 많이도

내려오시는지

지금 밖에서는  도로전쟁  아휴~

경적소리  장난 아닙니다

절에 갔다오심분들  좋은맘으로 갔셨을긴데끝까지

편안한 맘으로 돌아가셨음합니다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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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달력을 보고 있다가

날짜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분명 내가 할일이  있었는데

한참을 새각해도  도~~통 떠오르지않는다

에라이~~ 이따 생각나겟지 

몰겄다~~










포기하고  말지~~

 휴대폰만 만지작 거리다가 내눈에 보이는 한장의 사진

얼마전에 딸렘이 카톡으로보내줬는것

내가 잋어버릴까봐서

저장해놓고  이렇게
또  잋어버렸넴~

달달이 내가 딸렘  오피스텔 관리비 

 입금해주곤한답니다





그런데~~

아껴도  넘 아끼는 울딸렘입니다

엄빠가 둘을 공부시키기빠듯하다는걸  너무나 잘 알아주는 기특한딸렘~

힘들게 공부했는데 시험에는 좀 붙엇으면

시험기간도 다되가면 괜히  마음에 부담될까봐서리

전화도  조심~~

딸~~ 최선을 다하자





뭘   어떻게 사는진 알아야겠기에 그냥 달달이 조금 귀찮지만

이렇게 한답니다

집앞에 있는 경남 은행으러 가니  앞손님이 계시네

기달달~~






좀 오래걸리니  주위를 둘러보니

놀이터 바로앞이다보니 쉼터도 있네요^

편안하게 않았어 기다립니다 시원한바람이

기분까지  훨훨~~장미향이 느껴지는 오후의 일상이었습니다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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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엄청좋아하는  울  아들이 오는 날은

무조건 고~~기데이가 

되어버린지  아주 오렌일입니다~

올해  고등학교를 기숙사있는 특성화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나니~





기숙사있을때  고기가 글렇게  먹고싶었답니다

구렝~~

그럼 좋아  맘이  너 오는날엔무조건 한끼는 고기다~~

요렇곰   선포??깢까징한담..

사실은 내가 더 먹고 싶은데

살/진다는 소리듣기싫어  아들렘 핑게  쪼금 데시고

혼자서  뭇~~~흐

오늘은 집 가까운  하나로 마트로  고~~고했어요

맥도 삼겹살이 맛나게 보이는데

첨에는   어~~ 맥돈이 뭐지 했는데

벌집같은 형태네요^^








삼겹을 엄청 조ㅎ아하는   울 아들렘 

묵은지와함깨 올려먹음

아주 맛나다고했어리~

집에 오자마자  삼겹살과함깨먹을

오이 파~~팍

무쳐놓고



이렇게라도 해 나야만  오이 하나라도 먹을것같은

아주  건강한 생각 

아주~~ 좋아요^​ 

울집엔 강지가 있어 밑에선 고기를 구워먹진

못하고  걍 제가  팬에다가

요롷곰  노릇하게 구웠어








제가좋아하는 허브 솔트 쪼금만 뿌리고 많이 뿌리면 짜~~요

싱겁게먹으면 좋아여~~

오늘저녁은 고기굽고  묵은지는  구워달란다고




또해주는 엄마~~ㅎㅎ

글고 세콤달콤하게 양파와함깨  무친 오이와함께~

참 ~~ 저희아들렘이  마늘을 안먹었는데

마늘장아찌를 먹네요







conys_happy_work_life-21


이젠 요것도 담그야겠어요^^

금방한밥에  아빠와함깨  저녁밥으로 두공기씩

해치우는 아빠와  아들렘~~

아빠가 한마디하네요^

울 아들은 엄마가 해준밥ㅇ 젤 맛있을거야

뒤끝있게  저두 물어봅니다??

그럼 자기는 ??







못미덥게 하네요^^

나도 맛있지  그데 왜?? 믿음이 안가냐고요^

하엿틑 ..두 부자가 올만에 같이 밥을먹네요

두  ~ 곰이 않아있는 느낌입니다^

잇님들 즐거운 연휴보내세요^^

전 낼은 출근하고  모래부터  즐건 연휴시작입니당~~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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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대형차들이 추월을  밥 숫갈들듯이 하고있네요^^

가봤자 신호등앞이건만
아침바쁜출근시간 너도나도바쁜데


큰대형차들이 무섶게 추월하고있네요
우리가타고출근하는차는 작은소형찬데

그렇게  대형차가 지나가면

꼭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랄까요~~






흑~~~ 무섭지뭐예요^​
소형차라고무시하는것도아니고 얼마나 과속을하면서 쌩쌩거리는지
작은소형차가 빨려들어갈것만같네요
그렇걱 빨리달리던만 멀리가지도 못하고 

 에~~게


신호등이걸려서 우리바로앞에서
어정쩡~~


빨라야 5분인데

 왜그렇게 목숨을 내놓고저러는지 이해를  할수가없네요
운전하면서 제발지킬건지키면서 운전하시면 좋겠네요
우리 잇님들도  운전조심하세요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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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세수를 하고 물을 내리는데'

세면대 물이 그대로입니다

아니 이게뭔가요~~

얼마전에  문제가있었어 세로  세면대만 갈았는데~

벌써 이러면  당황스럽다는걸~~

그레도  일년은 견뎌줘야되는건 아닌가요^

그곳에서 긴 머리인 내가 머리를 감는것도 아닌데

왜 막히는지

이유를 알수없네요ㅠㅠ




line_characters_in_love-5



출근한  신랑한데 말하니 일단 저녁에  퇴근하고

한번 확인해보고

수리업체에다가  말하자합니다

그냥 간단하게  해결할긴데

부르면 곤란하다고요~

난  부르고 싶은데  하루쯤 늧다고  무슨 문제가

생기는건 아닌데

 불편함은 조금 감수해야겟네요~~

어쩌면   오늘 낯에불러도 제가  직장맘이라서

별수는 없겠지만그렉=도~~

별 성의없이 해준 수리업체

미워용~~​ 







잘알아보고한다고했는데~

이럴땐 정말로 새  아파트로 가고프네요^^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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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버스에 한표 추가로 던집니다

아무리 지하철이 편하다지만

그레도 이곳저곳을 만끽하면서

다니는 버스가 으뜸이랍니다~

저는 지금도 한번씩 스트레스가 있다던지 

힘든일이있으면  제일 멀리가는 버스타고 한바퀴 돌고 온답니다

그러면 생활의 힐링이 되고



line_characters_in_love-4




그 다음날에는 맘도 훨씬

너그러워졌어 일도

더 잘되고요^

잇님들도 이러한 방법 ~~ 어떻세요^​ 

몇번하고 났어 친구한데 애기하니 자기도 가자고했어친구하고도

긴 노선 정했어 갔다오기도 합니다

친구가 하는말~~

이거 은근히 잼있다네요^^



cony_special-2




오고가고할때 수다 만땅하고오면  친구도 기분이 날아갈것같답니디ㅏ

이젠 자러가야겠어여^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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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었어  우리가  살고있는

이 동네에

공사가 한창 

물이 올랐나봅니다

아침부터  텅텅텅  하고있어  보았더니




땅을 고르고

 아침일찍 공사하고  가시네요^^

포크레인 소린가 요란한 아침입니다

부럽당~~





이번 또  어떤 건물이 들어설까??

제발 휴대폰가계는 이젠  그~~만

난  이 동네엔   목욕탕이 들어서면  참 좋을것 같은데~~

뭐  내땅도 아니고

목욕탕이 있지만  사람 세에 맟지않게  조금마하기땜에

항상 가면  복잡

가기싫을정도~





아주큰 목욕탕아    생겨라~~

내  욕심입니다

요즘들어 땅 가진 사람이 염청 부러운  뇨자~~

저러한 땅이  있으면

  난중이라도

집을  내가 하고싶은데로 짓고 살텐데

ㅎㅎ 희망사항

오늘도  꿈만 꾸고

그레도  언젠간 ㅋㅋㅋ

좋은날이 있겠지 하면서  몸살안은   몸으로 출근합니다

오늘 지나면  이  몸살도 멀리 가겠지요~

즐건 하루보내세요^^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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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데도  몸이 천근 만근입니다

어제밤부터 목이 넘 안좋았어~~

잠을설쳤덤만  오늘 하루종일  비몽사몽^^

어디를 헤메고 다닌건지 ~~






회사에서 일을 한건지 분간이 안갑니다&&​ 

다행이 야근은 없었지만

ㅠㅠ집에와도 아뭇것도하기싫어집니다

이럴땐  뭐가 필요하냐고요~~







그건  밥달라는 신랑도 아니고  집안일이라도

금방해놓고가는 우렁각시랍니다

우렁각시야~~






내 우랑각시야  넘 어디에 있는거니

모르겠다 ~

우렁각시가  왔다간  흔적도 안보이고

만사가귀찮으니

ㅠㅠ~~





그냥 오늘하루는 밀어놓고 쉬는걸루다 할렵니다​~~

그러면  낼은$$

ㅎㅎㅎ

 우렁각시가 올까요~

차라리 병원이라도 같다와야하는데^^

가기싫다는핑게로 안가고있다가

집에있는 비상감기약은 떨어지고

기침 멈추지않고

잔업까지하고온 신랑한데  감기아끼고

약 안먹느다고  쓴소리듣고

ㅠㅠ 서럽소이다





결국  남푠   대형마트에갔어 비상적으로다 간단히 먹고

낼은 꼭병원으로 가라하는데

쓴약보담 ~~

남푠  쓴소리가  더  듣기 싫다는걸요~~

 원레 몸이 아프면  그렇다는구렝~~



잇님들  감기는 맨날 맨날

조심해야하는깁니다^^^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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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씨넘 더운거있죠^

잇님들은 오늘 어떻게 지내셨나뇨^^

3일놀다가  출근하는데~

아침에 차를탈때부터 더운 열기가

잉~

안그레도 출근하기싫었는데

회사출근하면  

오늘 넘 더우니깐 집에들가세요!!

이랬음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이게 뭔소리래요^^

 








그냥 넘 더우니깐  출근하면서~

카풀하는 친구하고

ㅆ쓸모없늠말 하고있는거죠^








점심때가 되니깐

더위가  거의  절정을 내달리고있네요

밥맛도없고

회사식당에서  밥은먹는둥~~

나왔어는 바로옆 24시마트 직행~


 


  

아이스 아메리카노~~

좋구나~

얼음 가득넣고  커피를 넣으니  누가 부러우리요~~

이렇게라도 안하면

하루가 숨막힐것같았어요^






 

이런날에는

얼음넣은 아메리카노한잔은

바로  모래사막의  오아시스입니다

오늘은 좀  덜 더울라가~~^^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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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생활 한지도  벌써~

10년이 넘어갑니다  그 10년동안  제가 느낀건 ~~

누가 뭘물어보거나

아닌 동의를 구할땐  예스맨  정말 위험합니다^^

모든사람이 좋을순 없는거고

또~~

모든사람의 평판이 나쁠수는 업는것처럼

무슨일이 있을땐  생각을 좀 해야한답니다

ㅎㅎㅎ



살다보니 ~~

안그럼 덤탱이 쓸수도있답니다

회사생활 어래하다보니  말그대로  능구랭이가 다됬네요^^

가령  뭘 하나를 회사내에서 작성을 했는데~

잘못됬어요

그럼  처움부터  그사람이 나서서 

아~~

제가 잘못했습니다

라고 말하기전에는  누가 옆에서 

저거  누가했는것 아니냐고 하면 

전 그냥 모른다고합니다 왜냐고요???






제가 그사람이 하는걸 본적이 없으니깐요

만약에  제가  맟어~~

저사람이했어~~

이랬는데  난중에 알고보묜 그사람이  안했는데

누가 이사람이라고했냐고할때

같이있는 사람이  너가 그랬지않냐고했어 

엄청 싸운적이있었습니다








그러고났어늠 모든걸  신중하게

생각~

또생각했어  예스는 예스!

노는 노!!!입니다^^


2003/02/11 23:38 2003/02/11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