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잘때만 해도  이상  무~~였는데

아침에  일어났느데

신랑이  이상하게  처다보더니 

빵~~ 터지네요^

아침부터  기분나쁘게  왜 그러냐하니??

갔어  거울 좀 빨리 보랍니다

근데...

헐~~  이게  뭥미?????!!!

입술에  불집이 올라오다못해  완전  한쪽이 부어있네요>>




그렇지않아도  입술자체가  많이 두꺼운 편인데~

ㅠㅠㅠ 어떡해요..

출근도 해야하는데>>>

근데  갑자기  화가 나는거있잖아요..

이걸 보고  걱정은 못해줄망정  웃고있으되냐고??

남폰한데  완전  퍼붓고    그레도  속상해요..






아침부터  폭풍검색..

주로  면역서이 떨어지거나  스트레스많이 받으면  올라오는

포진이라네요^

이러한  포진에는  아시클로버가  제격이라는것까징....​

아침에 약국    문은 아직​이니까

입술보호제로  대충하고

약국 문 열지마자  아시클로버 주세요^^&&



근데  약사님이 보시고는  젤  처음에는  아시클로버를

바르는데  저같이 물집이 올라오면 

한단계 높은  티로클  겔을  추천하시네요~~

가격은  5천원 정도합니다

이게 효과가  더~~어 좋다하니 

바르고 빨리 나았으면 좋겟어요^^

제가 봐도 ㅠㅠㅠㅠ


​이건 너무하단말야##

분명 꿈일꺼야ㅑ@@@

못난이 입술이  모야  모야>.&&

언능  가~~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어제  반찬도  좀 할겸했어  마트에갔더랍니다^

요즘 찬거리를  너무안하는

불량주부를  좀 면할려고요&&

ㅎㅎ  근데  다른건  ~~

눈에도 안들어오는데  달래가^^

너무 싱싱하게   보이네요^^




그렇지 않아도  향긋한

달레 된장국이 먹고 싶다던

남폰~~

이젠  아예 주문을  하더니만

그레~~

오늘은  달레 된장국이다~

생각만 해도  향긋함에  기분까정  좋아집니다





 






집에왔어  달레를 깨끗하게

씻었어  물기릏 빼고있는데  어렸을때  달레캔다고~~

참  ~~ 많이도  다녔던 기억이 난답니다

어린  동생들과  모르는 사람들  밭고랑을

참 많이도  다녔는데~

그때는   참 말  힘들었는데~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네요^

힘은 들었지만  그때가  마냥  그리워지는건 ^

사랑하는 동생들과 함깨 있었기 땜에

더욱 그렇지 않나생각합니다^ 


 






싱싱한  달레

세컴 달콤한걸  좋아하는^

울 신랑을 위해서  간장  조금  설탕과 식초  글고

깨를 넣고 조물  ~~조물  무치고요^^


 



나머지  조금 있는건 

소고기 넣고  여러가지  야채넣었어~~

청량초 팎~~팍~넣었어  매콤하게  된장찌개

끓였더니 간만에  맛있게

밥 한그릇  뚝딱입니다  이렇게  잘 먹는데 

ㅎㅎ 저  반성좀 해야할까요^^

봄도되고하니  이젠  나물도  무쳐먹어야겠어요^^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오늘  한~~잔  어때??

오케이~~~

할친구가  별로 없는거같네요..


사람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리워지는건  친구와의 각별한 정~~

이건  가족과는 또 다른  것^^








오죽했으면   여자가  나이가 들면   첫째는 

친구와  돈.글고  반려견이라 했을까요^

그건  가족에게  말 못하는 걸 친구들하고

함깨 공유하면서  살아갈수있기때문 아닐까요^







이렇게  한잔~~ 하고플때나  아님

맛있는것이땡길때

부르면  바로 달려나와줄수있는 친구~~

그러한  친구가 있으면  더 이상 바랄것도 없을거라

갠적인  생각입니다^









나이가 더어 들기점에   친구들도  자주만나고

서로  살아가는데

알고  모르는것도  공유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울 딸아이가  몇일 동안

아빠한데  조르고  졸라서  데려온  조그마한 

강지랍니다

태어난지  일주일이 됬다는데

​금방태어난 것처럼 보입니다^^





 


10일째   우유를  얼마나 먹어대는지

애들처럼  금방  금방 커는것같애요^^




강지키우는것이  아기 키우는것하고

같다는 말을 들었지만~

울  딸이 강지를  넘 무서워하는데

키우면  괜찮을까??

싶었어  허락은 했지만~




 

조금 겁도 납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과연  잘  키울수있을까여?

물론 지금은  다 알았어 한다고  하는데

저 말을  믿을수가 있어야지요^^

한창 공부해야하는 학생인데^




저렇게  껌딱지 처럼  붙어있네요^

저러다가 버릇나빠진다해도

훈련시키면  괜찮다고  하면서~~

괜이 데꼬 왔나  약간의  후회도 ???

될려합니다

 









이젠  후회해도  소용없지만요^

ㅎㅎㅎ 그레도 얼마나 예쁜지요^

눈을 보고 있으니까~~

까만 눈동자가  빤짝거려요^



이름을  아직  안 지었는데^

한참동안 생각하는 딸애가   ㅋㅋㅋ

쫌   웃겨요^^

땡땡아  울집에 온거  환영^^^^

앞으러도  잘  지내보자~~


2001/09/26 12:47 2001/09/26 12:47

간만에  나왔는데 날은 춥고

뜨끈한  순대국밥생각이~~

아무데나 보이는 곳에들어갔지요^^​ 

ㅎㅎ 글고  아무것도  생각없이  주문한  거이~~

순대국밥요 ^^  요기에  

쐬주한잔도 먹었으면  좋았으련만

운전하는  신랑땜시

참아보고^^^




진한 국물에  밥 한그릇  뚝딱하고보니

ㅠㅠㅠ 월매나  배고픔이었는지

사진도없고  국에 밥말아먹고   배부르니  생각이  나더이다~

그나마  하나 건진건   하나밖에 없으니

이것만이라도   고맙도다~~

먹고 왔는데도  진한 육수가 또 생각나네요^^


2001/09/26 12:47 2001/09/26 12:47
 간만에  신랑이

빨리 마친다고  경주 보문단지로  드라이브가자네요^^

날씨가  뭘  봄인데  괜찮겠지 하고 






따라 나섰는데

지금 이 날씨가  정말  봄인가요?

아님 겨울이 다시 오는 걸까요^^

   



꽃도 꽃이지만  날씨가 넘~~

추워서  보문단지안에  걸어 들어갈 엄두가

안난답니다

그기다가~~

비까지 오니  오늘   날씨  너무  잘못잡았다면서**

신랑까지  투덜이로 변합니다^^








그것도 없는 시간을  겨우

내었어  왔는데  날씨가  왜 이리  안따라 주는지^^






어둠이  깔리기  시작하니끼

낯에 추위는 추위도 아니네요^^

회사에서  바로  퇴근하고  온다고  옷더 얇게

입고 왔더니만 ~~

이러다  정말  감기걸리지  않을련지

ㅋㅋㅋㅋ 입방정~~






해마다  벚꽃이 피면 

다른건 몰라도  보문단지는 꼭  들렸다가

걸었어  구경하고 오는데~~

올해는  날씨 땜에  포기하고~~

많이   걷지는 못하고  신랑차로  근처 한바퀴~~

주위에도  참  예쁘네요^^







내년을  기약하고  

올해는  빠~~~이  빠이~~




2001/09/26 12:47 2001/09/26 12:47

비가 오고  우중충한  날씨때문일까요??

얼마전에  산행때본  풍경이  넘 예쁘길레

다시 처다보다가  올리네요..

친구들하고   신불산~~~

​참  많이도  다닌답니다  시간이  허락되면

집에서는 별  할일도 없다기보다

집에있으면  스트레스가 많아지는거같아서

산행을 자주 다닌것 같기도 하고~~




일이렇게  다니다보면   파랑  하늘도 보고~~

운좋으면   이렇게   이름도 모르는

꽃도 보이고

이러한것이  살아가는

재미가 아닐련지

ㅎㅎ  물론 애기가 어리면  이러한

호사는 못누리겠지만~



애들도  어느정도  컸겠다^^

좀 크면   애들은  엄마가  집에있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고요^^

좋아하는것  몇가지  맹글어놓고

룰~~ 루랄라   난  친구들과~~​


​봄 이 아니면   이렇게  예쁜걸  언제

또 보겟어요^^

볼수있을때  실컷보는 재미~~


 




유일하게  아는건  이  진달레~~

좀 있음 진달레가 지고

철쭉이 피는데  우리가  한참동안 보고있으니

옆에  산행하시는 ㅡ분

진달레는 먹어도  철쭉은 먹으면  큰일난다네요^^








한참 동안 구경하고  걷다보니

ㅋㅋ 벌써  정상입니다

시원하니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

이런 기분으로  담 주에도 또

갈거같네요^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주말에도 비가  왔다 갔다  정신을 못차리던만

오늘도  연속이네요

월요일 그렇지 않아도 

출근하기 싫은데

비까지 오니까 월요병이  다시 도지는것같아요

ㅠㅠㅠ   가기싫거덩~~




conys_happy_work_life-17 


힝~~

그레도  출근은 해야겠고

출근길에는 떨어진  벚꽃을 보니

저 비가 또  원망스럽네요^^

올만 오고  제발  그만 좀 ~~~

와라 잉~~​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일요일  하루만이라도  나만의 특권을 ?

누리고싶다 

아주큰것도아닌데  아침부터  그노움의 밥이뭔지~~

정말 싫다





 

난  이렇게   간단학 먹는게  넘 좋은데

우리집 삼식이 

나이가 들어도  밥은 꼭 먹어야된다나

밥을 안먹으면  힘들어서  암것도 안된다네요^

그레~~~

그러면  암것도 안해도  되니끼

오늘ㅡ일요일이니끼

암것도 하지말고  아침이라도  씨리얼 먹자고^^


간곡하게~~

ㅋㅋ 말하니   딱  오늘만이라고   반  협박?? 승낙을 하니..

바로 달라네요

ㅠㅠㅠ 일어나기 싫은데  갔다묵으면 안되남.

속으로만   ㅎㅎ 그렇게 해주는게  어딤??


빨랑 갔어  씨리얼에  요거트 덤뿍 넣었어^^

이거 넘 맛있다~

그러면서~~

ㅎㅎㅎ  어쩌겠어요^^

내가 편할러면 이렇게 라도 해야지



근근데~~

배가고픈지   넘 잘먹네요^^

이것도 맛있네그러면서~~    그걸  놓치면 안되죵ㅋㅋㅋ

이젠 일요일엔   이걸먹자하니까

처음엔 안된다하더니

ㅋㅋㅋ 이겼다    일요일 네번중에

두번은 괘안다하네요

거의  승리한거나 다름없어요

이러다보면  아마 일요일 아침은   간단하게   씨리얼로 갈거같애요^^

직장다니면서  일요일아침은 정말로  늧잠이 고팠거든요

ㅎㅎ 평일에는 열심히  챙겨줘야겟어요^​


2001/09/26 12:47 2001/09/26 12:47

고기를  좋아해도  넘 ~~ 좋아하는

울  아들렘을 위해서 

오늘은  그냥 두루치기를 할까하는데??

그냉  김치하고 같이 구워달랍니다




고기도  좋아하지만  구운 김치도  없으면 안되는 ??

조금 까탈스런??ㅋㅋㅋ

아니 엄마로선  너무나 다행인  울 아들 입맛>>

보통은 김치를  안먹어서  걱정인 집이 많지만

울집은   김치가 없음 밥을 아예안먹으니...








김장철에는 게으름을 피울수가 없답니다~~

괜히  울 아들  자라아하는것같네요^

고기사러  마트에 간김에  어린 채소잎도 같이 사서

김치외엔 채소싫어하는 아이에게

먹으라고  협박???

하려합니다

정말 요즘애들 채소 넘 싫어해요^^





마트간김에  운동싫어하는 아들렘 데꼬

산책코스한바퀴돌고~~

조금 싫어하는 표정이라도 엄마가 가고싶다니까

별말없이 따라오네요^

ㅋㅋㅋㅋ 지가 별수있남요~~








비가왔어그런지  물도 조금씩 흐르고^^

바람도 이젠  차진않고  기분좋게 불고있어요

왜??

봄바람이다 할정도의 상쾌한바람이~









집 바로앞에 이런 산책코스가있어도

회사갔다오면  피곤하다고  게으럼도 많이 피웠는데


2001/09/26 12:47 2001/09/26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