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분류없음 2001/09/26 12:47

딩동~~~

택배가 도착했답니디ㅏ

전  섬유유연제도 그렇고  샴퓨 린스도

티몬에서  대용량을 구매했어

사용한답니다



일일이  사기도 귀찮고  떨어지고 나면

신랑이  시간이 안되면  마트에서  가져오는것두~~

감당이 안되고

젤 간편한것이   대용량을  티몬에서  주문하니

ㅎㅎ 얼마나  편하던지 

진작이럴걸  이란 생각이   절로 나는거예요^^

한 두번시키다보니  이젠 마트에선  살려고 하는 맘이  없답니다^

아무레도  편한게  좋잖아요^






주로 전   비앙카향을 좋아하는데  그것도 없음 

딸한데  시켰어  젤 맘에 드는 향으로  하라고 합니다

이번에  주문한것중에  하나인

로멘스향~~

처음 써본것같은데  은은하고  향도  너무 진하지도 않고

매력적이랍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이러한  무거운 제품 들고

다니기가  너무 싫어요^

같이쓰는데두 남편한데  아쉬운 소리도  하기 싫고요

글고  어린 아가들키우시는분들도 

제  갠적인 생각은






애기가  아토피나  여러가지  예민한것이없음  이렇게   대용량 괜찮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요고 다떨어지면  담에도  또~~~

대용량 주문할겁니다

궁금하신분들은  티몬이나  쿠팡 에  들어가보심

상세하게  나와있답니다^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오늘 달력을 보는데~

나도 모르게  오늘  아들 생일이구나






저녁에 어디갔어 맛있는거먹지^

헐~~

집에 아들도없는데

아무생각이 없나봅니다...

아들이  올해 고 1인데   기숙사생활을 하기땜시~~





주 중에는 집에 올수가 없답니다~~

생일이라고  생각하니  조금 섭섭하네요

집에있음 싫어하는 미역국이라도  억지로  먹일텐더이

고렇게도 못하고






이번 주말에 오면   좋아하는 고기도  실컷먹이고~

늧었지만 

 좋아하는 케익도  하나 사야겠어여^​ 

아들~~ 생일축하한다^^


2001/09/26 12:47 2001/09/26 12:47

퇴근길~~

분류없음 2001/09/26 12:47

퇴근길~~

날씨도  따뜻하고  바깥공기도  상쾌한거

같았어  문을 조금열고  달리는데

깜짝 놀랐어요^^

차는 천천히 가고있는데

쌩~~~ 하고 지나가는  오토바이 한대..

순간   백미러  날아가느줄 아았어요!!

글고...

지나가는데  매연 이 장난 아니네요

ㅠㅠㅠ

오래된  오토바이라서 그런지  매연 수준을 넘어선거같은~~


저 오토바이 너무미운거잇죠

맘 같았서는  쌩   나도 똑깥이  달려가고싶은

맘이....

ㅎㅎ 운전하면서  저런맘이 들면 안되는데

오죽했으면~~ 



그렇게  달려도 멀리 가지도 못할거면서

뭐가 그리도 바쁨인지~~

제발  오토바이맨님들 

속도 좀   줄이셈!!!!


그  많은매연이

다 어디로 가겠어여^^

다  우리가  마시고  눈으로  들어가지 않겠어요^

확실한 점검을 했어리~~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말았으면 합니다

몇몇분들땜시  안전하게  다니시는 분들

힘들어요^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어제까지만 해도  우중충하기만 하더니만~

오늘은  햇빛쨍쨍~~

점심먹고  회사 언니들과함깨

데이또중이랍니다~~

가볍게  커피한잔씩 들고 회사앞에   공원이 있길레~~

아메리카노  한잔씩 들고​ ^^










봄이라서 그런지  이름도 모르는

예쁜 꽃들이  듬뿍 피어있네요^^

색깔더  가까이서보니까  조그마하지만

얼마나 화려하던지~~

좀 흔하게 본거지만  회사에 있는 언냐들도

아시는 분들이 없네요^







ㅋㅋ 이건  제가  잘 아는 꽃이네요^

흔하지만  몸에도 좋은 민들레~~

뿌리도 약용으로  쓰이는  아주좋은 약재라고

알고 있답니다



 




커피한잔씩들고서  이렇게  느긋하게

들꽃을 보고 있었던적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이렇게 예쁜게  보이네요^

                              따뜻한 햇빛도  좋고  예쁜 들꽃도  너무 예쁘당거~~








화려한 철쭉꽂도

햇빛에 빤짝이네요^

멀리가지않아도 이렇게도  눈에 보이는것이

소중하단걸~

세삼  느끼게 되는 하루였어요^

​점심먹고  회사에만 있지말고

공원 한바퀴도는것도 나름  괜찮아요&&

기분 전환도 되고  이젠  춘곤증도  고개를 드는데

산책이  도움이 많이 될것같네요^^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요즘 날씨가  너무   안좋아요^

좀 괜찮다싶음  비가오고~~

아님 흐리고

이러니  몸도 찌뿌둥~

마음도  싱숭생숭  월욜부터  너무 심한거 아냐??

남푠한데 sos...

그러니  고맙게도  회사에 가까운 지인이 

저번에 갔다온  경주보문단지내^^

순수국산으로 돌려서만든  순두부집이  맛있다고 자랑한것이

생각난다면서~~

                             날씨도 이러니  간만에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네요^^

ㅋㅋ 밥하기도 싫었는데..

ㅎㅎ 넘 좋아~~

애들이 다커고없으니 이런집은  편하네요




ㅋㅋ 네비찍었어  가니맛집이라서

그런지  바로 찾을수있네요

그냥보기에는 

한옥을 개조했어 만든것같은

나즈마한   식당이네요^

무엇보다 처음 도착했어 좋은점은

ㅋㅋㅋ 주차하기 넘 좋게

주차장이 너무 넓어   좋아여^^​

보통 주말에오면  줄 서서  먹어야한다던데 비도오고

월욜이라서  그런지  좀  조용하네요^^




순두부  찌개를 먹으러 왔으니..

순두부찌개를 시키고

우리가  도착한 시간이  7 시  30분이  넘었어

여러가지 먹기에는 

조금 부담감이...

그렇지 않아도   살쪘는데~~

힝~~







생각은  잠시뿐^^

밑 반찬이  나오는데   참  정갈하게~

나오네요^^

순 두부가  나오기 전에  두부가  나오니

기다리면서   함 먹어봤네요^

ㅎㅎㅎ 너무 고소하네요^^

일반 마트에서 먹던 그런 맛이아닌

고소한  콩맛이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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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드뎌  기다리던  순부부맛을

느낄수있게    등장했어요^^

계란을  주시면서  뜨거울때  넣어야ㅜ  맛있다네요~







제가  배가 불러도  너무  많이 먹은

딱  내스탈  샐러드~~

약간 씁쓸한 맛이나면서 입맛까지  살려주는 상큼이

이건 간단이  집에서도

해먹을수있을거같았던 너무 맛있어요^^









보통 이런 찌개하나만 잇으면 

다른반찬은

거의 손이가지 않지만~~

제  남푠은  김치도  맛잇다고  하네요^

 전  샐러드가 넘 좋아 샐러드와  뜨끈한 순두부 찌개

배터~~~지게  잘 먹고 왔읍니다

오늘같이  찌뿌둥하고  날씨까지  맘에 안들때

먹으면 딱~~인

영양만점  한그릇이었읍니다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오늘 저녁에 

퇴근할려고  오는길~~

엘베앞에 학원 갔다오는 초등생 아이들과

마중난=온  엄마 두분이~~

애들 데리고  엘베를 기다리고있네요^^



근데  엘베가  작동을 하는데

얘들은  왜 이렇게  난리법석이네요

엘베문앞에 기대고  두드리고  그런데도  그 엄마들은

웃으면서  애들을 처다보고있는거예요^



^

아무리  자기 애들이라해도

이건 좀 너무하다시퍼요

좀   나무랄만도 하지만 그데로 있으니까~~

옆에 계시는 아저씨가  한마디 하시네요^

제발 부탁인데~~

애들좀 말려달라고요^ 근데~~

애들 엄마들  표정이 확~~

달라지면서  애들 손을잡고  아무말도없이

가버리네요^^



헐~~

도대체가  요즘 엄마들  왜  저런데요^

제가 더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저게 얼마나  위험한지  애기엄마들은 인지를 못하는거같애서

아무리 생각해도  꺼림찍하답니다

한참동안 생각하다




관리실에갔어   한번 방송을  해  달라고 했습니다

한  5분있으니 방송이 나와요^^

엘리베이트앞에서  장난치면 위험하다고

애들 조심시켜주란말도  덭붙이면서~~~​ 

엘베 정말 위험해용~~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주말에는 역시 수면취하는것이보약

어제  시댁에서 너무늧게 

새벽에 오다보니  오늘은  완전  녹초가~~

어휴 너무  피곤하다

이리  피곤하면  낼은  더 피곤할거같네요^^


월욜날에는 월요병에시달려서
하루종일찌뿌둥부터시작해서~~
화수목금이라는계단을올라서정상까지왔으니좀쉬어야하지않을까요
직장생활을한다는것이^^^^




내맘대로되지 않기에
어떻게보면>>>
나이든여인네의갱연기증상같다는느낌이듭니다

​일요일만큼은  먹기싫은 밥은 옆으로 제껴두고

좋아하는 과일 실컷먹고요^^​





금방웃었다가
금방추웠다가 금방더웠다가
헐  ~~ 이게뮙니까 ??

   모든직장인이이렀지않은지요
그레도어쩔수없이해야하기에 주말에는나름대로풀어야만

담주를또시작할수있지않을까요??




그렇기에 저는 잘수있는한 많이자둡니다
시간이아깝다고요
아닙니다   전혀그렇지않고요   저에겐 피로회복제이거던요ㅎ
때때로 등산도하고~~

 주말연친구도 만나니까 잘시간도 필요하답니다

일요일에 자는 낯잠은  완근 

꿀잠입니다

너무 좋아요^^​ 


2001/09/26 12:47 2001/09/26 12:47

매콤한 삼각김밥 만들었어요
어제    제사가있는관계로 저녁에
집에서 밥을먹고가면 너무늧을거같애서
좀간단하게 뭘먹을까?


하다가~~~
사 먹을까  ???

이리저리 머릴 굴리다가
냉장고에 소고기를 발견

ㅎㅎ 좋아~~

요걸로 뭘 만들까???


ㅎ  가면서  먹을수있는 소고기 땡초삼각김밥을 만들었어요
소고기 조금에 청량초3개
깻잎4장    깻잎은 다져주시고요 김치도넉넉하게 다져주세요
먼저소고기와 청량초를볶다가 김치를넣고

휘리릭~~조금만  볶아주세요




전  더욱 맛있있어라하고  집에 안먹는 잣도~~

투입^^​
깻잎은 항긋하게 그냥넣을겁니다
밥은 공기밥으로 두공기 준비하셯으면^^  볶아놓은 재료와 밥을섞으세요
밥을 눌림판에 넣으시고 삼각김밥용김에

 모양데로 올려서 접으시면되는데~~





ㅠ 중간에 사진이 빠졌어요

마트에가심 삼각김밥용으로 판매하고있거들랑요^^^

 설명서 데로하니까 꼭 마트에서 판매하는삼각김밥같았어요
다 만들어서  커피와함깨 퇴근한 남푠한데

냠~~냠



 

 맛있다고~~ 담에도 멀리갈일있음  만들어가자네요
좀맵다고  조금만덜맵게 해 달라면서ㅠ

울남푠  매운음식을너무못먹거던요 ^^^

어린애들은 청량초 빼심되구요

한번 만들어보심  넘  쉽답니다^^


2001/09/26 12:47 2001/09/26 12:47

  간만에 고기부른다면서~~
회사에다니는  지인이 소개해준집이랍니다
고기도 넘맛있고 친구들하고

유후~수다떨면서 한잔하기좋은데라네요

회사에서도 가까운

갈매기먹짱~~~~


ㅎ 그렇지않아도  한 목소리들하시는 친구들이기에  술한잔들어가면
목소리들 장난이아니랍니다

웃음은 또 어떻고여^
우리는 신나하는데 싫어하시는
분들은 싫어하시더라고요


좀 이른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들도 많이없고요

 우리가 시간을넘잘 맟추어왔어요
좀있음 사람들엄청많아요
애들이 치즈 좋아하잖아요&&
ㅎ 저두 치즈넘좋아하는데


 가격이 많이사악하기땜에 잘안먹는데 ㅎ~~

오늘 네명이 고기먹어러 갔는데

치즈 3번이나 리필~~

 대단하진 않나요^^




모든 엄마들이  그레여^^

엄마들 먹을려고는 잘  사진 않잖아요^^

고기도 작게먹은것도아닌데

얼마나  처먹 처먹  하던지  ~~^^​

남아나지를 않아요^


요즘회사일이 많이없어 빨리마치는바람에 큰일이네요

 이 살은  다어쩐데요

아이  몰라요

다 잋고   그냥 먹을랍니다$$​
오늘은 마늘양념된거하고 간장두종류를먹은 는데 갠적으로 마늘이 훨~~

나은거같에요
치즈에 고기찍어서  얼마나먹었는지



쭉쭉  늘어나는  치즈에  행복도  쭉쭉

늘어나고~​
고기좋아하는 울 아들데리고꼭와야겠다는 %%
생각이 팍  팍드는 아주맛있는집이었답니다

가격도 넘 저렴한  1인분에   3900원 

10인분 먹어도  3만 9천원 

저렴하면서도  고기가  야들~~야들

치즈와  계란 찜까지~~

또하나 빠질수없는거  바로  딱  내 스탈인~

매콤한 된장찌개^^




이번엔  고기를 넘 많이 먹었어  된장에 밥을 포기했는데~~

담에는 꼭 먹고 와야겟어요^$$가격이 저렴하고 아이들 입맛에 맟으니

학생들이 많이 오기땜에 시간을  잘  맟추어가야합니다~~^

안 그럼  한참 동안  서 있어야한답니다​

찿기도 쉽답니다

화봉동  기업은행 맟은편   그린꽃집 바로 옆

골목입니다^^​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주부들은   주부들만의  간단한 

노~~하우가 있답니다~~

그러한것은  요리를  통했어오 금방알수있답니다

우리가 처음 요리를  접할땐 

이건  몇스푼.물계량은  계량컵에  이런식으로 

나가다가~~



조금 지나면  그게 어딨나요??

내 손이 저울이요...보는 눈이  계량컵보다  더~~

정확하게  될때는   저두  깜놀하다가..

ㅎㅎㅎ 이제는 대충 대충 하는데도  맛있다고

말해주는  울 가족입니다

그렇게 하는데도  간이 맞아???

그럼  내가  누군데~~

큰 소리 치고>









오늘은   아들렘  늘어지게  자고 일어았어는  밥 말고는

달콤한  떡볶이가  먹고싶다네요^

주말 아니면   챙기지 못하기에

주말은  신랑보다  아이에게  먼저  선택권을~~

첨 에는  신랑도  조금  서운해하더니만

이젠   자기를  챙겨주는거보다

아이에게  더 ~~어  신경 쓰주는걸  더

좋아라 합니다..

애들이 없는  주중에는  신랑~~

주말이면  집에오는 아이는  주말에   신경쓰고 

따로 분배되어있는듯한  느낌~~

뭐~ 애들이  컸어   잔  손은  안가고 맛있는 거만

해주면  땡땡큐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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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딱  한번 먹을양으로  떡볶이

ㅎ 음식남는게 넘 싫어요^

달콤하게 먹고싶다하니  설탕말고  꿀과  고추장  물을섞어

양념장만들고

난중에  깨도 듬뿍~

아주간단하게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좀  모자란다싶으면   밥하고도 먹고^^










떡볶이와  집에서 만든   요거트에

딸기 팍~~

요거   이렇게 먹으면  아침  밥보다  영양가는

더  높답니다

2001/09/26 12:47 2001/09/26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