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보기에는  길지도 않은 머리를

굳이 잘라야겠답니다





자주가는 헤어샾은 주인이 다리를

다쳤어  오레하지못하고 ​  급한 손님만 해주는

바람에 다른 미용실이라도 찿아야하는

상황~~



짜샤~

다음에 자르자 해도  말도 안듣고..

결국은 버스타고  신천까지~

여기 미용실은 개업한지도  쪼~~~옴 됬지만

갈때마다  예약을 하고 가야하기땜에

잘 안가게 되었던 곳인디




아들렘 ~ 어디소들었는지

요길가자네요^^

일단은  예약을 안한 상태이기땜에

전화로 함 알아보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건  예약을  글고  조금 걸리는건

미용실마다  시간이 되면 해 주기땜에

전화를 해보니




다행이  시간이 된다 하시네요^^

아들렘 머리 자르는시간에

내부를 둘러보니  조용하면서  크고 미용하시는 분들

손놀림도 ㅋㅋ   제가 뭘 아나욤??

그냥 잘 자르시는거  같아염~​



미용비용도  일반 샆과 비교했어

크게 비싸다는 느낌도 안들고

 멀리서 머리자르는 울~~ 아들 모르게

인증샷..

울 아들봤으면   또  초상권침해라고 난리친답니다​~~



J &  J​미용실은  신천동 버스정류장 바로옆~~

약국과  신소아과골목에있어요^^​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오늘은 사절기 중에서도

곡우랍니다

곡우에  비가  많이 내려야만

그해  농사는 풍년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곡우에 내리는 비는

농사짓는 농부들에겐 완전  단비랍니다



moon_special-7 



그러한 단비가  어제부터 내리더만~~

오늘 하루종일  내리고

저녁이 되어서야  그쳤네요

올해 풍년이 되었어 

농사짓는 분들에겐 웃음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2001/09/26 12:47 2001/09/26 12:47

나이들면  조금이라도  더 먹어야겠는게

바로  멸~~치

집에서 밥먹는 시간이 줄어 들면서

반찬도 거의 하지  않으니~

나이들어가면서  여성 호르몬이  생성되는지

잔소리 대마왕이 되어가네요^^








어지간했어는 절대  잔소리릏 안하더니만

헐~~

나이가 먹긴 하는군만~~​ 

나두 야간 미안한 맘이 들었으리 

 간단하게  ㅋㅋ

집에있는 멸치를 가지고  건강까지 챙기는 ~~

견과류도 듬뿍 넣었어 

만들었어요^

견과류를 아무리 사놔도  잘 챙겨먹지도 않고

그렇다고 일일이 챙겨줄수도 없고

이렇게  반찬을 해주니 ^^






딱이네요^

호두와 아몬드  호박씨까지

따로  래쉬피  그딴거  필요치 않아요~








제 스탈데로  멸치볶다가  간장과  마늘간거 

널고 조금 조리다가  마지막에 꿀​과함깨

통깨를  넣으주면 끝~~~~~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주말아침이라고  겨으름을 피우면서

늧게일어났는데..

푹 잤는데도  일어나니  어질어질하면서

핑~~

천장에 별이보이네요

남푠이 불안한지  밥먹고  바로  병원 거자고 성화네요

요즘  24시간 하는 내과가

우리가 사는곳에  개원을 했어

평일에 바빠서 못가면  일요일에도 갈수있었어

참 편리하답니다




종합병원같이  병원비도  비싸지 않고   가벼운 감기걸렸을때도

일요일에  잘 가는곳이랍니다

이러한것이  우리 애들 어릴때는

없었어>>

급하면은  응급실에도  몇번 다녀온기억도  간간히나네요..

늧은 아점을 먹고

점심시간 피해서




들렸더니  손님도 거의없구요  바로 바로

진료받고

의사 셈이 하시는 말씀이 

 


moon_special-23



독감때문에 그럴수도있고

아님  빈혈이리수도 있으니까 혈액 검사를 하자는데

ㅠㅠ아까워~~

웬 혈액을   고렇게나많이

ㅠㅠ  검사할 항목이 많아서 그렇다네요

살짹~~ 아깐=운 생각이






진료 마치고 빈혈일수도  잇다하니

ㅋㅋ 신랑이  저녁에는  아들렘하고   고기먹고가잖네요

저녁에서 해방이다~~


2001/09/26 12:47 2001/09/26 12:47

금연 결심을 하셨다면 ~~

잘 되고 계신가요^^

올해 첫날부터  금연 하신다고  큰소리

뻥뻥 치시더만    ㅠㅠㅠ





아직도  올려져있는 

저네들의 정체는 과연 뭘까요ㅠㅠㅠ

에구~~ 애구  한숨만 나오네요&&




금연 하신다고  어느날은 사탕 사와라

또 언날은 용각산  사와라 하더니만

벌써  4월달이 넘어갑니다

아무리 해도  안되는걸 

뭐하러  그렇게  끓어라  잔소리를

해  대는지




이젠  그만 할렵니다

지친다  이젠  그말도  

그려~~

실컷피워라    이?????수야!!!​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아가들은 쇼파나 의자에 올라가면

   왜 양말을바로 벗어버릴까요??


울애들어릴때도 그랬는데 가까운동생과함깨
아들렘병원에갔는데
동생아가야도 똑같이 양말을 훌렁덩~~~


애들이 발에열이많아서인가봅니다
집안에  있을때어도 방바닥은 가만이있는데 꼭 쇼파에올라가면 벗는다면서 동생도
참 신기하다합니다
아가들의 뇌자체가그런가봅니다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양말에손이 가나봅니다
정말로궁금합니다
정말  왜 그럴까요
무지~~무지  궁금합니다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저녁은 먹기싫고

그렇다고 퇴근하고  아무것도 안먹을려니

배가~~

아  ~ 고프다​ 



오늘부터  간단하게 먹고   살도뺄겸

운동 시작합니다

     운동하고나서  저녁을 먹으니까 너무 과식하는거같애서

간단하게 먹고~~



운동하고 왔어  빨리 자는 방법을 택할려고합니다

~~비요뜨~~~

전번에 한번먹고 

맛있길레   마트간김에  오늘 몇개​

들고 왔어요^^



그레 !! 오늘 저녁은  이걸먹고  하는거야

쵸코링을넣으니깐  달달하면서  한끼 간단한 저녁은 해결될거같네요

빨랑먹고  가야지...

앙증맞은 초코링을 넣었어먹는맛도>>






재미있고요^^

전 이걸  울 딸  고3때  간식으로  많이 챙겨줬던 기억이~




2001/09/26 12:47 2001/09/26 12:47

보통 인도에 보도블록 깔려있는걸 많이

보셨을건데요^

자주 보수공사를 했어

괜찮은것도있지만  오래되고  비에 씻겨졌어 이렇게  푹~~

파져있는걸 많이들 보셨을건데요^







이거  얇잡아보고 걸어다시시다간  큰  코

다친답니다~

집 가까이 살고 계시는 손위  시누깨서 

다리에 기부스를  했다거  신랑이  함 가보자했어 갔는데

반  기부스가  아니고  완전  통

기부스를 했네요^

 밑은못보고  앞을보고 겉다가  저렇게 움푹파인 보도블룩에 그~만

넘었졋는데

뼈가 부러졌답니다

정말 조심해야겟단생각이들었어

오늘아침에  출근하면서보니까  정말 흔하게  푹~~ 파인

곳이 여러군데 보입니다

애들한데도  주의를시키고....







 

신랑한데도  조심해라하니

자기가 어린애냐고   핀잔을<<

치~~  그럼 누나는 얼라라서 다쳤어??

하니 암말도못하네요^^






다리를  다치고보니

다리의  고마움을  알겠노라고..

출퇴근할때도   조심했어  다니라면서

신신 당부하십니다~~


2001/09/26 12:47 2001/09/26 12:47

한창사춘기인  울아들 코에는

요즘엔~~

딸기씨가  듬뿍들었답니다

너무나 잘익은  딸기씨  이걸 쏙빼야하잖아요^^

토니모리 간김에  하나 사 왔답니다





전번에  한번 쓰보고는  깔끔하게 빠진다면서~~

짜쌰~~

고딩이면   공부를 해야지  했더니​ 

참내~  블랙헤드땜에 집중이 안된다나??





요즘애들 말로는 안된다는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요즘은  가면 갈수록  말로는 못이긴다는걸  느낍니다

딸기씨가  많으신분들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고싶어요%%



울 아들렘이  사용한걸보니  완죤

깨~~끗하네요

딸기도 올리고 싶옸지만  딸기에 저작권이 있다면서

완강이  ㅎㅎ 사양하시는 바람에~~







토니모리 코팩  함 사용해보세용

후회없으실겝니다^^^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오늘이 세월호  1주기이네요...

세월이 빠르다는걸 실감하게 만드는 날입니다

아직도 실종자가있는데






벌써 일년이라니~​ 

그러고  세월이  흘러갔지만 정작 우리정부는

아직도  뭐하나 제대로  한것도 없는것같애요^^





안전상의 문제또한 

                                 나아지지 않은것 같고요..

세월호담에도 얼마나  많은 사고사 가있었는지

그것만 봐도 알것같애요^



일년전에도   정부보다  국민들이  일어났어

실종자 가족들을 챙기고 

위안을 주고했고  어루만저줬다는것밖에 모르겟어요&&

우리가  이러한데

아이를 잃은 부모맘은 어떻겠는지요..






고등학생을 키우는 부모로서 

너무나 가슴아프고 먹먹합니다

빈방에 

 아이들 교복을  가지런히  걸어놓은

    부모맘이 어떻겠는지

애들이 있었으면  뱀 허물 벗어놓은 것같이

했을건데..






 제발 어린 영혼들이  보고있다는걸 

 알았어면 합니다...


2001/09/26 12:47 2001/09/26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