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마트에 갔더니

대~~~박   가재를  아주싼 가격에

득탬했어요^^




 애들 어렸을

댄  애들 아빠가  낚시갔다가 올땐  

한번씩  사왔어는  맛있게  먹곤했답니다

그런데  고걸  이가격에 먹을수있다니~

ㅎㅎ 만면의 미소를  지우면서  찜기에

넣었어  ~~





맛있게  쪄진거같은데

​금방 온다는 얘는 왜 일 안오지??

오면 얼마낭  좋아할까요~



이걸 먹을땐  양쪽옆을  가위로 자르고서

껍질을 옆으로 ㅈ끼면  아주 맛있게 먹을수있다고 

직원분이  친절하게

조언 해주시네요^^

한접시 가득담았어  아들앞에두니

가위를 가지고  알았서 잘도  먹네요^

그냥 간장에 찍어먹으라하는데  전 식성데로

좋아하는 와사비 간장을 만들어 먹으니~~




와~~~우

예술입니다

나머진   초밥 만들어 먹어도  될거같애요^​


2001/09/26 12:47 2001/09/26 12:47

믹스기에다  많은걸  갈아서

쥬스 갈아먹는  나에겐~~​ 

믹스기는 없었어는  안될   아주  소중한~~

주방용품 중 하나랍니다






여름에는  빙수기로  과일갈아다가

얼음하고 같이먹고 시원한  미숫가루도

시원하게~






너무 자주갈아먹다보니 분쇄기는

일년에 한번씩  교환하지 않으면

칼날이  무뎌지니

물론  칼날  교환도 해 봤지만

그냥  바꾸는것이  아주 좋았어요^^







딸기도  냉동실에  얼려넣고~~

달달한 바나나도  넣어놨으니까

여름되면   갈아먹으면 

이~~ 세상에서 

그만큼 시원한것 없더랬어요^
애들도  여름되면  시원한 

바나나  아이스크림을  당연히  먹어야겠다고

생각하는지~~

당연하게  제촉합니다%​


 



어제 오늘도  많이 더운지

딸기 빙수를 찿네요^^

나는  그냥  아이스크림먹고  또  먹고 하는데

애들은 그맛을 계솟 찾네요^






오늘  도서관 갔다오면 

시원하고  달콤한  바나나 빙수

만들어 먹여야겟어여~~~


2001/09/26 12:47 2001/09/26 12:47

날씨가 덥답고  집에만 있을수있나요??

집에만 있으면  먹고  살찌는 소리밖에

들린는 소리는없고~





바람소리  사람들의  행복한

수다를 들으려면  산으로 가야만   맑은

공기도   마시고  즐거운 비명소리도

듣고요%%

이러한  행복을~~

정말로   더운 여름이  오묜  갈수없답니다





그전에  실컷다닐려고

이렇게  중년의  아짐씨들은  또 ~~

집을 나섭니다

집에있으면   하루종일  밥달라  간식달라~~

이젠  그러한 일에서 졸업??

하고프기땜이죠~~

그냥  두면  자기네들이  다 알았어  먹는데



 


엄 마들이 집에만 있으면 

왜~~

그다지  의지할려하는지

나도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요^^

산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에 들어간지

벌써  2년

참 잘 들어왔단 생각이 듭니다










일주일동안   밀린  얘기도하고

ㅋㅋ 남푠   뒷담화도  쫌씩하고

그러고나면   산이주는 행복을 안고 집에 들어오면

기분도 너무 맑아지고

땀도 많이 났지만

시원하게~~

씻고나면  일주일의피로는~~






 





산에  다가 놓고오니~~

가족들에게도  기분좋게 대하는것

같은데요

이런게 좋은 취미를 갖지못하는

사람들이  참  아쉽다는 생각도 합니다~




 




가까운 친구와 함깨 갈땐

속깊은 얘길~~

등산 모임에서 

갈때는 산 이야기를~










경주 고위산은 친구와도 ~~

틈 나는데로  가는곳이랍니다

집에서도 가깝지만 

교통편도  좋아요^^




 

쉬었다가   아주~~ 천천히 가면

중간에서

도시락  까~~ 먹는 재미도

쏠쏠하니 

도시락도  얼마나  맛있다고요^^

또 빠른 걸음으로  갔다가  내려오면

산 밑에   칼국수집에서 먹는 칼국수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랍니다

가족과도  다 같이 갈수있는곳이니까


2001/09/26 12:47 2001/09/26 12:47

날씨가  벌써 여름이네여~~

밥맛은  없고  온종일  아이스크림에

팍팍 꼿혔어요^

달달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니 입만

텁텁한;~



 

또  시원한  아이스크림

이러하다간   하루종일  아이스크림만

먹게될거같넹~~​ 






아무것도하기싫고

귀찮네요^^


2001/09/26 12:47 2001/09/26 12:47

하루종일 코가 줄줄줄

그기다  오늘 날씨덥다고  아이스 커피까지

맛나다고  홀짝대고

힝~~

저녁되니까  더 심해졌다

응급으로~~





퇴근하고 들어오는 신랑보고  코감기약  사오랬더니~

종류별로  많이도 사왔네~

내가 잘먹는 액상으로 된것만 사와도 되는데

생전 처음보는 ~~





소폐탕이라나  이것먹으면  낼 아침에는  콧물이

하나도  없을거라면서~~


소폐탕은  반하 감초  작약  계지   마황  세신  건강  오미자 

몸에 좋은건 다~~




조금씩  들어잇네요^그것만 사왔으면  말을 안하지요^

과립으로 되어있는 비연~~

 효능효과는  다~~

코 감기





이것다~~

 먹으면 정말로  낼 아침되면  다 나을?까요^^

약사가  세가지를 같이 먹여야된다고 했어  사왔다는데

뭐라할수도 없고~~

빨리 약먹고 자야지~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어제 오늘 날씨는

벌써 여름이  빨리 올것같은 날입니다^^​ 

아침에도  후덥지건하더니 저녁에 버스타고 집에오는데도





버스 창문을 열지 않으니까

벌써  숨이  턱~~ 막이네요

점심 때는 아이스 커피한잔했는데^^

너무 시원하니

좋잖아요^^




오후되니까 또 먹고 싶어욨ㅆ

하루에  한잔은 괜찮은데  두잔까진  무리잖아요

 살림하는 엄마들이 그레요

아무리  회사다니느 엄마라도  하루

한잔 이상 커피값은 아깝네요^




퇴근하는데로 마트에 갔어  블랙 커피  한봉~~

구입했답니다

시원한 컵사다가   회사에서  아이스로 타먹으면 좋을거

같아서요

^^

달달하게 먹고 싶으면  달달하게

또~~





어떤 날은  깔끔 스~~탈로

하루 하루 기분따라  커피도 먹고 싶은거있죵~~​


2001/09/26 12:47 2001/09/26 12:47

혈액 검사결과가

빈열이 너무 심하단 말씀과  빈혈약 

처방 받았읍니다~~







이  조그마한  통안에있는게  한달분

30알입니다

보기엔  에게~~` 이게  한달분이야??

하겠지만  ~~

꺼내보면  30알 맟아용~~







한알  한알  열심히

먹다보면   빈혈 수치도  나아지고 하니까

음식으로  흡수안되는건  약으로 하는건

요즘엔 필수랍니다^









예전에   조금  먹다가 실패했는데

이제는 끈기있게~~

먹어볼려합니다







하루에  한알이니끼

먹기도  부담스럽지 않고  회사에

두고 열심히~~~

함 먹어봅시다​

그럼 어지러운것도  훨씬  나아질겁니다​

훼로바정~~ 일반으로 약국에서 구입하면  비싼데

처방전으로  구입하면  약값도 저렴하게

40대 넘으면   빈혈  철분제도

꼭~~

먹어줘야하는 ​한다는데

조금  어지럼증있으시면  약국으로 가지마시고

병원으로  고~~~ 고​


2001/09/26 12:47 2001/09/26 12:47

아직  매실 꽃향이  코끝에

남아있는것 같은데

 매실나무엔  매실이 주렁~~

주렁합니다

자주 걸어오는 길이지만~~

눈여겨보지 않으면  언제 매실이  피고  개복숭이 피는지

모르고 지나가는 해도 

허다합니다^

​길옆으로  매실나무와  개복숭 나무가

많은데  6월초되면  매실이 어디로 갔는지 흔적도 없답니다

아파트에 살고 계시는 할머니 여러분이

해마다  5월  중순되면~~

나왔어  열심히 따고 계십니다



 

 

개인 사유지도 아니고  나라땅인데~~

따면 안된다는데

나이드신 분들이라  뭐라하지도

못하고^^

이렇게  꽃이 만발하니

한걸음 운동하는것도 재밌고 더 열심히

하고픈맘이  앞서곤합니다^


싱싱한   매실이  요렇게도 ~~

탐스럽게 ^^

ㅎ한참동안 보고있었어요^^

금방이렇게  열매가  맻는데

지나가는 꽂을 붗잡아둘수도 없고요^^​

철쭉과  진달레가

화려한것이 눈을 땔수조차없어요^


2001/09/26 12:47 2001/09/26 12:47
                나이가 들수록   잠이 없어진다더만  ~~

그것도  사람마다 다른가봅니다

아침마다  잘일어나던 남푠이  이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고

어디서  구입했어   가져왔는지 모를  자명종~~









한   10년전에 보고  휴대폰이  생기고 나고부터는

휴대폰 알람으로만  의존한것밖에

생각이 나지 않네요^

요즈음~~

나도  직장생활에다가   살림하고 하니 힘들었어

일어날때까지  걍 둬버립니다

그레야만 스스로 일 어나지

언제까지  깨워줘야하는지  아들렘  깨우는것에 

조금 해방됬다싶으니까

또 ~~ 이러한  난관이~











스스로 일어나게할려면  어쩔수없다싶었어

큰 맘 먹고  했더니

스스로 방법이랍시고  들고왔어요^

근데  이  자명종시계소리가  얼마나  큰지

자다가도  깜짝 놀랜적인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애기들 있는집은 자재해주셔야겠어요^

애기들  경기 일어키겠어요

다행이  이  시계소리에 맟췄어 잘 일어나니까







좀 시끄러운건  참아야겠지요~~

뭐~~ 어쩔수없잖아요^^

제가  깨워주지않을바엔~~~~~~~~~~~~~~~~~`​ 

그렇게라도 일어나주니까  고마워^^^


2001/09/26 12:47 2001/09/26 12:47

활동량이  참 많아지는 겨절이네요^^

황사땜에 조금 자재하기도 하지만

봄 과 여름 중간만큼

활동하기 좋은 계절은 없을겁니다

이럴때  애들도  많이 활동하기땜에

간단한 응급처치는 알아 둬야겠어요^

젤 많은거 몇가지만~~





피부외상은~~   상처부위에  흙 모래   유리등  이물질이 들어갔을때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단, 상처에 너무 깊이 박혔을때는 억지로 빼지말고 즉시 병원으로 간다

피가나면 깨끗한 천으로 눌러 지혈시킨다

지혈후 소독약을 꼭 바른다





코피가 날때는 ~~

보통 머리를 뒤로 제끼는데

그러면 혈액이  목으로 넘어가서

더 위험하다합니다

머리를 약간 앞으로  숙이고  콧잔등을  세게  약 10분정도  눌러 주면

거의 멈춘답니다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때~~

깨끗한 물로 깨끗이

씻어내고 눈을 절대로 비비지 않는다

삐었을때~~~

얼음으로  냉찜찔을 하여 통증과  붓기를 가라않힌다




이럴때를 대비했어

냉동실엔  얼음팩하나정도 넣어두는 센~~스가

필요하답니다




탄력붕대를  감아주고

심하면  병원으로 가야합니다

우리모두  조심하여  다치지않게

야외활동하면서 따뜻한 봄을 만끽합시다~~


2001/09/26 12:47 2001/09/26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