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삼일 연달아  쉬고

출근하니

왜이리  고기와  시원하게  머마시고싶은 맥주가

눈앞에 아른~~ 









특별한  약속이 없어도

가자하면  약속인  우리네  친구들..




오늘도 어김없이  모였네요^

오늘은  맛있고  푸짐하기로는 우리 화봉동에서

소문난 집~~​



푸집한  정자 뒷고기집

입니당~~







한판에  19000원이니데 비해

푸짐 그 자체랍니다

맛있는 콩나물과 볶은김치는 환상이고요^




잘 익은 고기에

콩나물과 김치를  가지고 한쌈하면

ㅋㅋㅋ 감격이랍니다~~





시원한 맥주의 첫맛~~

어디에 이러한 맛이 있을까요.

~~~ 넘  짜릿해~~






푸짐하게  고기먹고나면

밥은 꼭 먹어야한다는 줌마들~

볶음밥 2인분에  된장까지

이걸 언제  다  먹어~~

넘 많은데


일인분만 시킬껄~~




꾹꾹 눌렸어  누룽지볶음밥으로

맛있게  눌려지니

그런걱정은 언제 했는지~~

아니 누가 다먹었는지

ㅎㅎ 다 먹었다

확실히 누룽지로 해 먹으니  넘 맛있당~~


2000/12/14 15:41 2000/12/14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