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쪽으로  볼일이 있었어갔다가

지인이  소개해주시던 곳이 ~

생각나길레  언제 또 이쪽으로  올란가???

기회있을때  가보고 싶었어 

찿아갔읍니다

그냥  매콤하고 든든한걸 먹고 싶었지만

 너무 강력하게  맛있다고

추천??? 추천?? 하시길레

찿아간곳...

기장군  전복죽을 너무  잘하는  울산과  부산쪽에서

ㅎㅎㅎ 아니   대한민국에서  젤  맛있다고 얼마나

입이 닳도록 말씀을 하시는지>>

기장군  바닷가 옆에 마련된 

아기자기한^^

정말  큰 식당이  아니고 한>>15명 전후로

식사하실수있는  그러한  아기자기한  곳이었습니다^^

전복죽만 하는게  아니고  다른  전복요리와>>

산낙지와  모듬으로된  해산물 종류도

많이도 있는데

ㅎㅎ  가격이  조금  후덜덜~~~

우리끼리만 갔으면  유명하다하니  전복죽만 먹고

왔을건데

같이간 지인이  그~~~비싼   전복구이를 

사  주시는데

너무  맛있네요..

우리가  너무 잘 먹으니까  한 접시 더  추가로

주문해주시는데~~

한마리더..어   서어비스로   가십니다..

ㅎㅎㅎ  오늘  완전 계탄 느낌이네요^

자연산이라서 그런지  마리당  만원씩  한 접시 삼만원

ㅠㅠㅠㅠ 비싸요^

완전 자연산이라서  그런가???




할머니가 직접  물속으로  들어가셨어   따다가

하신거라서  그런가요^

요고 ``   전복구이  부드럽고  야들~~ 야들  정말  입에서  살살

녹는답니다






전복구이를  먹고 있으니

 우리가  먹을려는 오늘의   진짜  주인공~~

전복죽이  드~~뎌

5인분  시켰는데    완전   ^^^ 대박

이게 냄비가  맟나요???

그릇에  놀라고  전복죽의  비주울에  다시한번  놀라고

그 맛은 >>

지금 생각해도   다시또  먹고 싶네요

혼자만 몸보신한거같에서   옆지기한데






쫌 ~~ 미안한데

다음에  누구라도   소중한  사람들하고  가고싶다..

생각을 하게  해주는

아주  든든한 집이었읍니다^^


2000/12/14 15:41 2000/12/14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