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는데~~

점심먹고 보니  차 펑크가

에구  ~~

차  상태가 이상하네여




친구가  타이어  펑크  떼우러​  갔다왔는데

갔다왔어는 친구와

우리가  하는말을  옆에서  듣고 있던

회사  동료가  우리보고  ㅎㅎㅎ

바보랍니다






날씨가 이렇게 안좋은데  뭐하러  서어비스

센타까지  차를 몰고 가냐고요..

그럴려면  보험을 왜 들었냐하네요..

일년에  몇번은 보험사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몇번은 무상으로 해 주니

비도오고 할때는  콜하면  바로    온다네요^^​




그것도 모르고  펑크가 났어  울퉁불퉁한 바퀴를

구르면서  ~~

갔다왔으니  지금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잘못하면  큰 사고가  일어날수도 있었는데

무지가 부른 아찔함이었읍니다​


2000/12/14 15:41 2000/12/14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