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바로앞에  스시도함깨하는

딱 내가 원하는 꽃마름 샤브샤브&스시집이

짠~~~



초밥은 울 딸렘이 너무좋아하지만

ㅋㅋ 울 아들렘은  육고기~

우~~씨  나보고 우째라고 

여기 전문점 갈수도없고  또 저쪽으로 가면

또 한쪽이  아주조금만 먹으니~






보통   한가족이있고 애가 둘이라면  입맛이 거진 다른가봅니다~

인단 2천원만 추가하면 

생맥이  무제한인데

시간상  오늘은 샤브하고  스시를 먹어러 왔으니까

요기에  충실하기로~

어제  간만에  딸애가  왔길레

저녁으로  둘이만  시찰 갔다왔더렜죵^^

둘만 갔다오기가 좀 미안했지만

딸과함깨 둘이서  할얘기도있고  했기에






아무레도 아빠앞에서 못할얘기도있을거같았어 딸과의 데이트~~

아빠는  회사잔업중~~

아들렘은  기숙사에서 아직안오고~~

뭐 이런날도 있어야지요^^

딸은 커면  엄마하고 친구가 된다는 말이 따~~악 맟다는  느낌^

퇴근하고 바로  약속잡고

들어가니  처음에는   어~~ 손님도 얼마없네??했는데

그게 아니네요






조금있으니까 손님이 들어오시는데  장난아니네요

직원분이  1시간30분  식사시간이라하십니다^

육수는 매콤한걸로 시키고입맛이있는 사람은 딸이기땜에

매운건 잘먹으러 다녔는데~~





ㅎㅎ 지금은 넘 떨어져있네요

꽃마름은 셀바하고  스시가 유명하죠

그기다가   음료와 애들 좋아하는 통닭과피자

웬만한건 다  있답니다



울딸은  완전  초밥킬러라서  ^^

주문한  샤브샤브고기가 나오기전에  벌써

초밥을 한접시 가득~~

그레  실컷먹어라

한접시 먹고나니  이제야  여러가지 야채을  가득들고왔어는

육수에  넣고   샤브용 고기도  한가득^






나두  초밥 한접시~

이건  초밥을 먹으러  간건지  아니면  샤브를  먹으러 간건지

ㅋㅋㅋ  암튼

  샤브샤브했어 왕창 싸먹고  야채에도  고기싸먹고

통닭도    바삭하니 맛있었고~~

                                                                                            지금생각하니  생매주마시고싶넹~~



딸렘은 그기다가  피자까징

어휴  많이도 먹는다

저리 작은 체구에  저렇게  많이 들어가네

실컷먹었는지  그제야 뒤로 기대네요








많이 먹었다고^^

오늘 딸 덕분에

내 입이 호강하네

오늘 실컷먹고  딸도  특별히  힘든일도 없다하니

기분도~~

후식으론 이렇게  맛있는  과일과 아이스크림도 듬뿍^^


 


 울산 매곡동 꽃마름은

매곡동 국민은행사거리에서  신천방향으러300m지점에있고요

큰 대로변이라서  찿기도 쉬워요

가족과함깨 꼭 가보세요

즐건 주말 보내시고요^^^


2000/12/14 15:41 2000/12/14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