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울자리보고 발뻗는다고 엄마가 이렇게될거라고 예상도 못하셨을까요? 동생도 그렇고 ㅋㅋ 어린나이부터 알아서 자라주고 돈도갖다주는 딸내미있는데 엄마고 동생이고 생각이 바뀔거라고 생각하시나요?ㅋㅋ 난리쳐도 알아서 돈갖다주는데 ㅋㅋ 엄마가 진짜 생각있었으면 아들내외 난리쳐서 돈을 다시 받아내든 그집에들어가는걸로 담판냈겠지. 나서지않아도 딸내미가 난리쳐 주고 아들한테안통해도 딸내미가 데꼬갈거 뻔한데 뭣하러 힘들게 나서요? 둘이 변하는거 기대하지말고 연락 끊고 나몰라라해요
2020/02/20 10:02 2020/02/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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