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ㅋㅋㅋㅋ 이글보니까 예전에 커플여자-나-내남친-커플남자 이순서대로 버스 탄적이 있는데 자리가 맨뒤에 세자리밖에 없었음. 커플인 여자가 한자리 앉고 내가 그여자 옆에 앉았더니 그여자가 나를 눈빛으로 지져 죽이려는마냥 노려보더니 '하.. 성격 많이 죽었다 진짜ㅋㅋ' 라고해서 현웃터짐ㅋㅋㅋㅋㅋ 아마 지 남친 옆에 앉히려 했던것 같은데 그러거나 말거나 내 뒤에 탄 남친이 내옆에 앉고 그여자 남친은 서서갔지뭐ㅋㅋ 그여자는 내릴때까지 날 노려보고ㅋㅋㅋㅋ 웃겼음 진짜ㅋㅋㅋㅋ 마을버스가 언제부터 지정석이었나요 이언니야ㅠ 저 젊은 커플이 결혼해서 늙으면 내 경험같은 아줌마가 되는거임. 미친인간들은 결혼해서 바퀴벌래 같이 새끼도 잘 까지. 더럽..... 수유역 140번 매일 7시 10~14분쯤 버스타는 40대 중반~후반 아줌마 맨날 뭔가 옷에 밍크 붙은 옷 입는 아줌마 있는데 생긴건 진짜 맨날 정장입고 키도 크고 길쭉해서 점잖게 생겨서는 진짜 가관임. 거의 매일 지금 근 한달 봐가는데 진짜 가관임. 내가 30년 봐왔던 버스 스틸러의 대가임. 1. 다른 사람들이 먼저와서 서 있어도 저~~~~멀리 와있는 버스까지 뛰어서 쫒아가서 먼저탐. 그 이후 버스 서서 다른 사람들 타게함 2. 줄서있는 사람 보다 먼저 타 놓고 본인이 뒤로 밀치기 당하면 " 어머 장난 아니다~하고 지랄 내가 한번 열뻗쳐서 지하듯이 밀치기 했더니 개거품 물고 지랄하던데ㅋㅋ 3. 아줌마 졸라 쪽팔린줄 알아요. 40대 후반쯤 되보이니 애새끼도 있어보이던데 애새끼 교육 참 잘시킬듯 이런 아줌마가 늙으면 태국기 흔드는 미친년들이 되는거임 ....하....좀 죽어 자살해 정말 죽여버리고 싶더라 민폐년들
2020/02/18 10:30 2020/02/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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