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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하녀를 자처하니...남편놈이 종년부리듯 하는거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자기 부모한테 손칼국수에 바로 무친 겉저리 대접하면 고맙다고..정말 감사하다고 느끼는 남편들이 대부분 일겁니다. 참지마시고 결단하세요.. 앞으로 인생 몇십년 남았습니다.~사랑받고 사세요 애미애비 없이 가정교육도 못받고 자라년이라? 와 저게 할소린가요? 얼굴도 모른다만 진심 쓰니 남편놈 줘 패주고 싶네요.저런 소릴듣고 가만히 있었어요? 나같음 가만안뒀음.남편집안은 애비애비와 그딸자식 식구들이 거지처럼 들러붙어서 먹고싶은거 차려내라고 식모취급 하네요.거지 발사개 같은 집안이네요. 스스로 종년을 자처하더니 남편새끼가 님이 하는 모든 게 당연한 건 줄 알고 고마워 할 줄을 모르잖아요. 애 없으면 얼른 버려요. 등신같이 계속 종년노릇 하지 말고. 님 어디 하자 있어요? 능력없어요? 저런 남자랑 계속 살아야 하는 능력없는 여잡니까? 어디서 저딴 쓰레기 인성을 주워와서. 그러고 평생 살고 싶어요?
2020/02/07 10:08 2020/02/07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