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식모인가요... 추가글도 웃기네요..ㅋㅋㅋ 집에서 며느리한테 해달라는건가?? 요즘 누가 집에서 해먹어요... 생일이나 가족끼리 먹을때 사먹지... 아니 ㅋㅋ 지딸한테 물어봐야지.. 왜며느리한테 전복구이를 물어보지?ㅋㅋㅋㅋ 웃긴건..전복킬러라고 알고 있는....님도...좀 이해가 안가네요.. 얼마나..부려먹었으면..무슨...현대시대의 종도 아니고.. 내남편 내새끼가 좋아하는것알아도 벅찰텐데... 시누이 남편까지..챙겨야 하나요? 그건...시누이가 챙겨야 할일이지요...며느리를 지딸로 생각했으면..지딸한테 말해야죠.. 지딸은 애지중지고 ...님은 부려먹어도 되는 존재인가요??/ 오히려 본인자식이 아니니...더 서로 예의를 지켜야 되는거 아닌가요? 전 신랑한테 말합니다. 내가 너랑 사랑해서 결혼한거고.. 니 핏줄은 어머니다..난 너의 가정부도 아니고... 우린 서로 존중해야 하고.. 서로 잘해야 잘하는거다..오히려 가까울수록 예의를 지켜야 한다고.. 애미애비없이 가정교육 못받고 자란년이라는 소리듣고 같이 사는것도 이상하네요.. 애가 없을때 그냥 이혼하세요..님 자존감 낮추지 말고.. 님이 부모님이 이혼했다고 해서..님의 잘못도 아니고.. 님이 그런 취급 받을 자격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애 둘있는....엄마예요..맞벌이고.. 시어머니 요즘 누가 집에서 해먹냐고 ..귀찮다고 ...사먹자고 해요.. 신랑요?? 저 무시 못합니다. 저도 소중한 존재거든요.. 사랑해서 결혼한건데..부부서로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부모만 소중한가요? 이혼했어도 내부모도 소중하고. 키워주신 할머니도 소중한거죠.. 역지사지로..입장바꿔서 남편이 님과 같은 가정사였을때.. 똑같이 가정사의 사람한테 애미애비없이 가정교육 못받고 자란년 놈이라고 욕할수 있을까요? 절때 그런 말 못합니다. 본인의 가정사를 누가 말하고 다니는것도 화낼껄요?? 결국 ...남편한테의 님의 존재는... 지가족보다..못한 존재 취급하는것입니다. 지와이프 소중해봐요.. 옆에서 설거지라도 도우고..시댁식구들 앞에서 님 편들어줍니다. 님이 밥차리면서 까지 그런 대접을 ..받는것도.. 화가나네요.. 본인가족이 소중하면..같이 살아야죠.. 시부모님한테 돌려드리세요..남의 소중한 아들..
2020/02/05 10:05 2020/02/05 10:05

Trackback :: http://sosohan.org/tc/trackback/1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