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둘쨋날~

분류없음 2003/02/11 23:38

연휴둘쨋날~
모두가 즐거운 맘으로 잠자리에들었을겁니다~~
오늘쉬는 님들은

 늧게까지즐기신분들도 많으실거고요


 

세벽세시에서 네시사이였던것같네요
울집 강지가 엄청나게

고또짖는게아니겠어요
밤에저렇게 짗지않은데
도대체 뭔일이데
관리실아저씨가 올라오심어떡하지~

여러가지생각~​
불안한맘에엉능 일어났어 강아지를혼낼려하는데
방에서자던 아들렴이 

 밖에서   소리가나고 관리실에서 대피하라고

 방송을   자꾸하고  있으니 나가자고하네요







그것도모르고강지 혼낼려고했으니
남뾴과 전 급하게옷을챙겨입

 바같상황을체크하러 나갔어요 사람들이 웅성웅성
도대체 어디서 불이
허걱 소방소에서나오신분들이 울층으로오시네요
깜놀
뭔일이냐하니까
같은층에 운틈으로연기가
많이나길레 관리실에 얘기하고 관리실에선

 아무리 인터폰을해도안받고
그레서  소방서에신고가 들어갔나봅니다
아무리 소방소아찌들이

 문을두드려도안되니 강제로열고들어가니

허거덕~

뭔가요??



주무시고계시는 우리네 주민분~~​
그전날 이사하고  넘피곤했는지

 가스에  뭘올려놓고  잤는데

 그런불상사가일어났다면서 죄송하다하고 연신 고개를 조아린답니다
다행히 ~~





불까진아니지만 가슴을흘어내린 새벽이었읍니다

그러고 일어났어는 놀랐어 잠도 못자고

오늘은 낯잠을 좀 자야겠어요^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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