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달력을 보고 있다가

날짜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분명 내가 할일이  있었는데

한참을 새각해도  도~~통 떠오르지않는다

에라이~~ 이따 생각나겟지 

몰겄다~~










포기하고  말지~~

 휴대폰만 만지작 거리다가 내눈에 보이는 한장의 사진

얼마전에 딸렘이 카톡으로보내줬는것

내가 잋어버릴까봐서

저장해놓고  이렇게
또  잋어버렸넴~

달달이 내가 딸렘  오피스텔 관리비 

 입금해주곤한답니다





그런데~~

아껴도  넘 아끼는 울딸렘입니다

엄빠가 둘을 공부시키기빠듯하다는걸  너무나 잘 알아주는 기특한딸렘~

힘들게 공부했는데 시험에는 좀 붙엇으면

시험기간도 다되가면 괜히  마음에 부담될까봐서리

전화도  조심~~

딸~~ 최선을 다하자





뭘   어떻게 사는진 알아야겠기에 그냥 달달이 조금 귀찮지만

이렇게 한답니다

집앞에 있는 경남 은행으러 가니  앞손님이 계시네

기달달~~






좀 오래걸리니  주위를 둘러보니

놀이터 바로앞이다보니 쉼터도 있네요^

편안하게 않았어 기다립니다 시원한바람이

기분까지  훨훨~~장미향이 느껴지는 오후의 일상이었습니다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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