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었어  우리가  살고있는

이 동네에

공사가 한창 

물이 올랐나봅니다

아침부터  텅텅텅  하고있어  보았더니




땅을 고르고

 아침일찍 공사하고  가시네요^^

포크레인 소린가 요란한 아침입니다

부럽당~~





이번 또  어떤 건물이 들어설까??

제발 휴대폰가계는 이젠  그~~만

난  이 동네엔   목욕탕이 들어서면  참 좋을것 같은데~~

뭐  내땅도 아니고

목욕탕이 있지만  사람 세에 맟지않게  조금마하기땜에

항상 가면  복잡

가기싫을정도~





아주큰 목욕탕아    생겨라~~

내  욕심입니다

요즘들어 땅 가진 사람이 염청 부러운  뇨자~~

저러한 땅이  있으면

  난중이라도

집을  내가 하고싶은데로 짓고 살텐데

ㅎㅎ 희망사항

오늘도  꿈만 꾸고

그레도  언젠간 ㅋㅋㅋ

좋은날이 있겠지 하면서  몸살안은   몸으로 출근합니다

오늘 지나면  이  몸살도 멀리 가겠지요~

즐건 하루보내세요^^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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