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걸  엄청 좋아하는 울  남푠~~

누구도 따라올수없는  식성

낯에도  뭘줄까하면   응~~

조금있다가 애들준다고  그냥  물어보는데도  응~

난 그냥  인사치레로 물어보는데

사양좀 하면 안되나요??






먹는게  그렇게 좋나봅니다^^

우리는 저녁먹고  많이 먹으면  과일  한조각먹고나면  땡~~인데

잠  안자고  깨어있는  날이묜

전  일부로 요즘은 걍  자는척~~

하면  혼자서




과자종류를 찿아다닙니다​ 

애들이  집에없으니까   이젠 과자도  잘 안사지고

다른 궁것질거리도기냥  패스~

이제는 신랑이 알았어 퇴근하면서 사 들고 옵니다

회사에 있으면  쉬는 시간에  어울렸어 먹지만은 집에서는 과자를 전혀먹지않으니까

과자먹는사람 맘을 모르는건가봅니다^

주말저녁~~

여전히 간식타령~~






에휴~하다가

  기분좋게  신랑좋아하는?

물론  좋아하지 않은게 없으니깐..

절편 구이를만들었어요^

냉동실에  있었으니까  30분전에  먼저  꺼내었어  나두니

칼이 들어갈정도가되네요^^




이케  이케~~~

 조그만하게  한입크기로  싹둑~

후라이팬에  식용유 아주조금 두르고  노릇~ 노릇하게

침이   꼴딱거릴만큼  맛있게 구워졌어요

요기에다   ㅎㅎ 맥심  아이스커피 한잔

글고  절편 찍어먹는 향기로운  아카시아꿀까지..

제가먹을땐>>>

그냥 꿀없이 먹는답니다

그냥 먹으니 더  고소한것같았으리~~






예쁘게  접시에 담았어  이왕하는거 방에까지  서비스로~

애들이 안자고 있으면  식탁이겠지만 

굳이 애들도 자는데 뭘~~

노릇하게  구워진 절편을 보고

맛있겠다  캄탄사!!

ㅎㅎ 저렇게 좋을까요??

절편하나에^^

저렇게  행복하게 먹네요^^




집에 있는 거라도  좀  챙겨야겠네요~~

야식으로도 좋지만~

애들 간식으로도  괜찮겠단  생각이듭니다

해 먹일게 마땅치 않으면  냉동실에 떡이있을려나 함 보세요^^

일반 가정집엔 거의다 있는것같은데

오늘간식 절편구이 어떻세요??

즐건 주말되세요^^


2003/02/11 23:38 2003/02/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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