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동료 엄마가 돌아갔셨답니다

친구들과 함깨

 병원을 찿았읍니다

울산에서  부산  동의 의료원까지

회사마치고 집에오니  열두시가  되어가고 있지만

잘 다녀왔읍니다

아들이  바로 윗집에 살고 있었는데도

텔레비젼에서나  있다고  생각한 일이었었니다

전날  돌아가셨는데 하루동안 방치 되었어

발견이 되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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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한데도  자주 들여다 보라고

했읍니다

그렇게  돌라가시고  하루동안이나

계셨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하네요 


2000/12/14 15:41 2000/12/1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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