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덥답고  집에만 있을수있나요??

집에만 있으면  먹고  살찌는 소리밖에

들린는 소리는없고~





바람소리  사람들의  행복한

수다를 들으려면  산으로 가야만   맑은

공기도   마시고  즐거운 비명소리도

듣고요%%

이러한  행복을~~

정말로   더운 여름이  오묜  갈수없답니다





그전에  실컷다닐려고

이렇게  중년의  아짐씨들은  또 ~~

집을 나섭니다

집에있으면   하루종일  밥달라  간식달라~~

이젠  그러한 일에서 졸업??

하고프기땜이죠~~

그냥  두면  자기네들이  다 알았어  먹는데



 


엄 마들이 집에만 있으면 

왜~~

그다지  의지할려하는지

나도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요^^

산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에 들어간지

벌써  2년

참 잘 들어왔단 생각이 듭니다










일주일동안   밀린  얘기도하고

ㅋㅋ 남푠   뒷담화도  쫌씩하고

그러고나면   산이주는 행복을 안고 집에 들어오면

기분도 너무 맑아지고

땀도 많이 났지만

시원하게~~

씻고나면  일주일의피로는~~






 





산에  다가 놓고오니~~

가족들에게도  기분좋게 대하는것

같은데요

이런게 좋은 취미를 갖지못하는

사람들이  참  아쉽다는 생각도 합니다~




 




가까운 친구와 함깨 갈땐

속깊은 얘길~~

등산 모임에서 

갈때는 산 이야기를~










경주 고위산은 친구와도 ~~

틈 나는데로  가는곳이랍니다

집에서도 가깝지만 

교통편도  좋아요^^




 

쉬었다가   아주~~ 천천히 가면

중간에서

도시락  까~~ 먹는 재미도

쏠쏠하니 

도시락도  얼마나  맛있다고요^^

또 빠른 걸음으로  갔다가  내려오면

산 밑에   칼국수집에서 먹는 칼국수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랍니다

가족과도  다 같이 갈수있는곳이니까


2001/09/26 12:47 2001/09/2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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