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매실 꽃향이  코끝에

남아있는것 같은데

 매실나무엔  매실이 주렁~~

주렁합니다

자주 걸어오는 길이지만~~

눈여겨보지 않으면  언제 매실이  피고  개복숭이 피는지

모르고 지나가는 해도 

허다합니다^

​길옆으로  매실나무와  개복숭 나무가

많은데  6월초되면  매실이 어디로 갔는지 흔적도 없답니다

아파트에 살고 계시는 할머니 여러분이

해마다  5월  중순되면~~

나왔어  열심히 따고 계십니다



 

 

개인 사유지도 아니고  나라땅인데~~

따면 안된다는데

나이드신 분들이라  뭐라하지도

못하고^^

이렇게  꽃이 만발하니

한걸음 운동하는것도 재밌고 더 열심히

하고픈맘이  앞서곤합니다^


싱싱한   매실이  요렇게도 ~~

탐스럽게 ^^

ㅎ한참동안 보고있었어요^^

금방이렇게  열매가  맻는데

지나가는 꽂을 붗잡아둘수도 없고요^^​

철쭉과  진달레가

화려한것이 눈을 땔수조차없어요^


2001/09/26 12:47 2001/09/2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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