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잠이 없어진다더만  ~~

그것도  사람마다 다른가봅니다

아침마다  잘일어나던 남푠이  이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고

어디서  구입했어   가져왔는지 모를  자명종~~









한   10년전에 보고  휴대폰이  생기고 나고부터는

휴대폰 알람으로만  의존한것밖에

생각이 나지 않네요^

요즈음~~

나도  직장생활에다가   살림하고 하니 힘들었어

일어날때까지  걍 둬버립니다

그레야만 스스로 일 어나지

언제까지  깨워줘야하는지  아들렘  깨우는것에 

조금 해방됬다싶으니까

또 ~~ 이러한  난관이~











스스로 일어나게할려면  어쩔수없다싶었어

큰 맘 먹고  했더니

스스로 방법이랍시고  들고왔어요^

근데  이  자명종시계소리가  얼마나  큰지

자다가도  깜짝 놀랜적인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애기들 있는집은 자재해주셔야겠어요^

애기들  경기 일어키겠어요

다행이  이  시계소리에 맟췄어 잘 일어나니까







좀 시끄러운건  참아야겠지요~~

뭐~~ 어쩔수없잖아요^^

제가  깨워주지않을바엔~~~~~~~~~~~~~~~~~`​ 

그렇게라도 일어나주니까  고마워^^^


2001/09/26 12:47 2001/09/2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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